영동 가는 길에 예전 벚꽃 길이 생각나 매천리에 들렀더니 만개는 멀었고 이제 피기 시작한다.. http://blog.daum.net/servan/6350214 참조 왕년 방문일자는 4.10. 경이니 1주일 뒤에나 만개할 것 같다.. 금년 봄 날씨가 불순하여 3월중순에는 따뜻하여 개화시기가 1주일이 빠르다 하여 진해 군항제도 1..
경화역에 도착하니 벚꽃만큼 사람도 많다.. 경주 벚꽃은 여좌천 로망스다리, 경화역, 진해 내수면생태환경공원을 3대 감상포인트로 친다.. 경화역 벚꽃은 CNN에 소개된 적이 있어 중국인이나 동남아인들이 많이 온다.. 이 기차 앞에서 사진 찍으려고 긴줄이 서있다.. 벚꽃을 머리에 꽂고 다..
진해 드림로드 하늘마루길이 끝나는 지점에서 안민도로와 만난다.. 안민도로를 좌측으로 따라가면 테크길이 이어지고 벚꽃이 만개하여 눈꽃세상이 된 것같다.. 연신 사진을 찍으며 환호하자.. 지나가던 노인장이 한마디 한다.. "여기는 별거 아니고..좀 더가면 봄날 카페가 있고 거기서 ..
말만 듣던 진해 벚꽃 구경을 가보기로 했다.. 장복산 등산 소개는 있었지만, 드림로드를 알게 되어 이번에는 그길을 걸어 경화역 벚꽃 축제장으로 가기로 계획했다.. 버스는 장복산 조각공원 부근에 정차햇다.. 시내 벚꽃 구경팀은 여좌천으로 내려가고, 산행팀은 길건너 장복산 조각공원..
옥녀봉 아래 목련이 만개했다.. 비와 비 예보 사이 간우기(間雨期)에 목련꽃 그늘에서 도리깨질 하는 재미가 도시어부 못지 않다.. 겨우내 스크린에서 트리플 걸로부터 음기 수련 내공을 닦은 백마신공이 버디 3방과 함께 생애 베스트 74타를 치고.. 양족 완보술로 무장한 문리버가 분기탱..
섬걷기를 마치고 섬걷기를 마치고 귀가길에 강진군 병영읍에 들려 저녁을 먹기로 했다.. 강진에서 개나리의 환영을 받는다.. 개나리 필 때면 동네처녀 바람난다는데.. 병영?? 전라병마절도사가 이곳 성에 있어서 동네 이름이 병영이 되었다.. 통영시는 삼도수군통제영이 있어서 통영이 동..
보길도에서 아침배를 타고 나와 완도를 거쳐 신지도로 간다.. 완도 다리를 지날 때 장보고 장군이 손을 흔들고 있었다.. 버스는 신지대교 휴게소에 정차했다 각자 체조로 몸풀고 길을 걷기 시작했다.. 계단을 올라서자 치어리더급 진달래가 나타났다.. 오늘의 좋은 조짐을 예고한다..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