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리사랑

◆내가찍은풍경 (22)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강변살자" | ◆나의이야기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양평 가면 꼭 들러봐야겠습니다....
너무 멋지네요...부럽기도하고.....ㅎㅎ
오잉! 백산님~~~ 누군가 했네용....ㅎ
꼭 오세요. 양평은 언제 오시는데요?
우린 3월 중순 쯤이면 이사할 것 같아요.
그럼 삼월후에 꼭 가겠습니다...ㅋ
삼겹살에 막걸리 들고 양평에 사시는 백초차 누야 부부랑 같이.,...ㅎㅎ
백초차님이라면 저도 잘 알지요.
양평 지평막걸리 들고 오세요....ㅎ
같은 동네니까 한번 놀러가보세요.....ㅎ
아 참....농원지기님도 양평에 사시네요......
일단 이사 가서 자리 잡고 적응기간이 필요하겠지요
그럼 음성 시골아낙네님도 놀러가고 농원지기님도
차차 알게 되겠지요.
부러울뿐입니다,,,,,쩝.....
자리잡으면 연락주세요.....ㅎ
3월 이후에는 양평 오시는 길 있으면 언제라도
연락주세요. 대 환영입니다. 우리 윤주공주도 만나고..
이얏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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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벼리님
늦었지만 복 마니 받으세요~~
친구분들과 오손도손 노년을 보내신다고 지으시다니.. 참 행복할거 같아요.
이민생활에 친구는 참 힘들어서 그런가... 부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이사하시면 또 소식 주세요~~
촌닭님 정말 반가워요.
난 아직도 촌닭님 그 글만 생각하면
혼자서도 히죽히죽 웃어요. 언녕하세요~~ 하는...ㅎ
이민생활이 바쁠텐데도 이렇게 달려워 줘서 고마워요
혹시 한국에 오면 우리집에도 놀러워요.
오래간만이에요 벼리님
벼리님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분이십니다
남편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분이시니...
오래 오래 맘 맞는 이웃들과 행복하게
"강변살자"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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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군요. 벼리님.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명절 잘 쉬셨나요
이밤도 평안하시며
기쁘고 즐거운
좋은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카스에서 봤지만
이렇게 크게보니 더더 부러운데요~ㅎㅎㅎ
정말 모든 사람들의 꿈같은 집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건축모양을 보니
설계가 아주 특이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에 짓는 보통 건축물과는 많이 다른 풍이라서요~^^
실내가 궁금해지는데요~ㅎㅎㅎ

오늘도 눈내리는 아침으로 하루를 열어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벼리할매님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블러그를 찾아왔더니 이런 경사가 있으셨군요.
경치좋은 새 집으로 이사가시게 된 것을 축하드려요.
남한강을 앞 정원으로 쓰시다니.. 부럽습니다.
벼리님
멋진 곳으로 이사를 하셨군요
뷰티풀 라이프
아하 전부다가 아니군요~~~
전 이거 대가족이 다 모여 살것인가~ 라고 궁금해했다는~~~
온세상이 예쁘게 물든
10월도 어느새 끝자락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충분히 즐기시면서
아름답게 마무리하세요~(^_^)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미소와 인사 나누면서
따뜻하게 지내는 11월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세상을 보는 지혜 156

그대의 친구를 이용할 줄 알라.
이러한 지혜를 부릴 때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어떤 이들은 멀리 있을 때 좋고 어떤 이들은 가까이에 있을 때 좋다.
어떤 이들은 이야기를 나누기보다는 편지를 교환하기에 적합하다.
멀리 있으면 가까이에 있을 때 참을 수 없던 결함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친구와는 함께 즐거움만을 나눌 것이 아니라 그를 이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
친구는 우애, 자비, 진실이라는 세 가지 속성을 지녀야 하는 바,
어떤 이들은 이 속성을 선(善) 또는 핵심이라 부르기도 한다.
친구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좋은 친구가 되기에 적합한 사람은 드물며,
선택할 줄 모르는 사람에겐 그 수가 더욱 적다.
우정을 지키는 것은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다.
오래 갈 수 있는 친구를 구하라.
그리고 새로 사귄 친구도 오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라.
가장 좋은 친구는 신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아 그대에게 소금이 될 수 있는 친구이다.
친구가 없는 인생만큼 슬프고 적막한 것은 없다.
우정은 좋은 것은 더 좋게 만들고 나쁜 것은 함께 나눈다.
이는 불행을 막아내는 유일한 방책이며 영혼의 자유로운 호흡이다.

방가움입니다 블친님..
입동을 앞둔 겨울의 문턱에서 농부들의 손길은 바빠지고
금방이라도 다가올 겨울에...
가을의 좋은 추억을 가슴에 담아 보시면 어떨런지요..

질투는 천개의 눈을 갖고 있으나 하나의 사랑을 볼 수 없다고 합니다.
천개의눈을 감아버리고 믿음의눈 하나만 뜨면 진실한 사랑이 보이겠지요.
사랑하기 좋은 주말에 조건없이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하루되시고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습니다
가져도 좋고 가지지 못해도 좋습니다
오는 것은 오는 대로 좋고
가는 것은 가는대로 좋습니다
무슨 도사나 도인처럼 되라는 뜻은 아니지만
이런 마음 하나면 언제든 자유롭고 행복하겠지요

가을이 가기전에 가을속으로 전진하는 멋진 주말되소서...
세상을 보는 지혜 158

이야기할 때는 주의하라.
경쟁자와 함께 있을 때는 조심하기 위해,
다른 이와 함께 할 때는 위신을 지키기 위해,
말을 내뱉기 전에는 시간이 있지만
내뱉은 말을 되담을 수는 없다.
말을 할 때는 유언을 하듯 하라.
말이 적을수록 분쟁도 적어진다.
비밀스러운 것은 신의 색채를 띤다.
말할 때 경솔한 사람은 곧 다른 이에 의해 압도당한다.

청명한 늦가을의 즐거운 주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궁금함이 전해오는 블친님..

누구에게나 자신의 짐이 있습니다
그 짐이 너무 무거워 쓰러지지 않도록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 열심히 훈련해야 하겠지요
그래서 더 무거운 짐도 질 수 있는 능력도 키우고
그 능력이 곧 행복이요 기쁨이라는 것을..
스스로 깊이 터득해야 하겠지요
내려놓고 기다리는 것도 그 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절정으로 향하는 단풍을 찾아
가을의 끝자락에서 좋은 추억 마니마니 만드시고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소서...
보금자리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봄날같은 따뜻한 날씨
하루하루를 준비하는 마음은
우리네 생활을 만들어 주며 나의 짧은 시간들이
단막단막 모아져 나의 인생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어 갑니다.^^
블친님! 건강유념 하시고 미소가득한 화요일 저녁 해피한시간 되세요.^^

                           — Happy to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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