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192)

야만의 시간, 국회에서, 또 평택에서 view 발행 | 세상보기
이정희 2009.07.24 11:30
당신과 같은 국회의원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실수로 국회의원이라 자청하는 자들이 국회에 득실거리는군요.
지금의 모습 영원히 간직 하실기 바랍니다.
위원님 사랑합니다.존경하고요.이 길의 정의의 끝까지 함께 걸어 그끝에 당신이 서있는 모습 지켜주고픈 사람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증명된 악을 위해 계속 싸워 주십시오! 단식에 여러가지 악법에 싸우시느라 많은 정보를 취하지 못하셨을 거로 압니다.증명된 악이 아니면 항상 중립의 관점에서 골고루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위원님이 알지 못하는 많은 거짓을 진실로 알고 계신듯하여 조금은 답답하여 어쭙잖게
글 올립니다.그러나 지금의 상황이 그럴 수 밖에 없다 여기고 침묵합니다.그러나 이 다음엔 어떠한 상황에서도 역시!라는 믿음 저버리지 않는 치우침 없는 올곧은 그런분으로 계속 뵙길 바랍니다^^.몸 조심!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제 고향은 경기도 송탄입니다... 지금은 평택시지요.. 동창들과 선후배 들이 근무하는 곳인데...

선후배와 동창도 서로 등을 돌리는 현실이 되었나보네요...

아무리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지만.. 인간들이 지켜야할 도리가 있는법..

어찌 자기만 살겠다고 출근해서 어려운 현실에 놓여진 사람들을 나 몰라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애완동물들도 권리를 찾아주는 시대에 어찌 사람에게 저리 모질게 대할 수가 있나요..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 아니라면요...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이 힘든 시대에 살고있군요...

참고로 원유철이 학교 후배인데.. 어찌 선후배들의 일을 이리 나몰라라 하고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고

있는지... 차기 국회의원은 낙마가 확실하네요...원유철씨 저 황소80 임원입니다...
이정희 의원님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정의는 승리할것 !!
이정희의원님 이 개탄스러운 정국속에서 가녀린 여인에 몸으로 온갖 부패를 온몸으로 맞고있는 모습을보   면 가슴이 미어지는 군요,그러나 힘들고 험난하더라도 힘을 내주십시요,그나마 의원님 같은 인물들이 있어 이 세상은 여전히 가치를 빛내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의원님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사랑해요 의원님. 힘내세요.
의원님 그래도 식사 제대 꼭 하세요. 싸울려면 힘이 있어야지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궁금한개 하나있습니다

'미디어법이 이러이러해서 안됀다' 말고

'정말 미디어법이 이 순간에 정말 필요한 법입니까?'

라고 말하신 국회의원님이 한분이랃도 있는지 의심스럽군요
국회에서 제발 활동하세요
툭하면 나가지 말고 ...
국회의원은 단 한사람을 위한 것이 아닌 국민전체를 위한 법을 만들고 뛰어야 합니다.
이 나라 전체가 쌍용차에 매달려 국민의 피 같은 세금을 쏟아부어야 합니까
법을 만들고 계시면 제발 법치로 이끌어가세요
우리나라는 법치국가 입니다.  
국회 안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의원에게 제발 국회에서 활동하라니 무슨 소리?
국회의원은 국민 전체를 위한 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소리는
국민 세금으로 자기남편 공장 앞 도로공사하려고 한 한나라당 이은재 의원한테나 해야 할 소리 같은데요?ㅋ
나라 전체가 쌍용차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 해결방법을 찾자는 것이죠.
내가 낸 세금이 지방 토호들 배불리는 4대강 죽이기에 쓰인다는 게 억울하고 황당한 일이지
기업 살리는 데 쓰는 건 상관 없습니다.
22조원이라는 천문학적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십니까!
그걸로 멀쩡한 강바닥에 삽질해서 환경파괴하는 건 괜찮고
수많은 노동자와 딸린 식구들의 생계가 걸린 회사 정상화시키는 건 낭비란 말입니까.
법치를 어기고 있는 건 쪽수로 밀어부치는 것도 모자라 코미디 하며 날치기를 일삼는
한나라당에게 할 말이죠. 번짓수를 잘못 찾은 듯.                    
국회에서 제발 활동하세요

이러니까 미디어법이라는게 개같이 등장하지
미디어법 날치기 하던 국회영상 안보셨나요?
한나라당이 단상을 점거하고 이에 항의하는 의원님 멱살잡아 끌던 황소같은 할매..
힘으로 날치기로 위법으로 명예에 똥칠하는 한나라당의 잘못을 여기와서
한강에서 뺨맞고 어디가서 화풀이한다더니
그냥 무조건 당신당에 반대라고 적지 그러세요?
쌍용차문제뿐만이 아니라, 이정희 의원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곳곳의 문제가 위급상황에 있는 것을 살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혼신을 다해 싸우고 계신 많은 뜻있는 분들이 더이상은 안 다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국정을 보는 사람을 제대로 뽑았어야 했는데 말입니다...이 모든 불행이 제도적 결함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공권력을 가지고 있는 경찰과 부딪치는 것은...좋은 해결책이 아닌 듯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억울한 부분이 많은데, 사랑하는 가족까지 잃게 되면..자꾸 참사가 커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해결 방법이 없는 걸까요? 국가에서 우선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실직자들에게 재교육과 함께 실직 급여를 제대로 지급하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우선, 저 망나니같은 한나라당의 작태를 제대로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설득을 할 수 있는 사람도 필요합니다...주요 공직에 있는 사람들을 좀 설득할 수는 없을까요?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대한민국의 공무원, 뜻있는 공무원들의 힘을 모으는 것이라 봅니다.
본시 공무원은 정치성을 못 띠게 되어있습니다만, 국민을 위해 일하고 계신 분들은 지금과 같은 불법이 만연하고 있는 것이 결코 바람직하다고 생각지는 않을 겁니다. 공무원이 정치성을 띠어서는 의당 아니되지요. 허나, 개인적으로 지지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이러면 안되는 건가요?
                            
"각계 각층"의 묵묵히 나랏일을 보고 계시는, 많은 대한민국 공무원들의 힘을 모아서...이분들과 함께 사회의 "정의"를 바로 잡고, 보다 성숙한 민주사회를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길...

사회에 질서가 없으면 안되지요
그런데 우리사회의 질서는 강자우선의 질서이기 때문에 문제가 많군요
다수민중을 우선한 질서가 아니어서 항상 시끄러운데 이 잘못된 질서 우리는 꼭 깨뜨려야 겠습니다.
그 선두에 의원님께서 서준신 것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 정희 의원님 퐈이팅!
이정희 의원님 힘내세요!!!

다수의 민중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마음 늘 잊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컴퓨터 앞에서 이렇게 응원이나 보내고 있는 제 모습이 한심한 현실이지만
그래도 응원을 보낼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 소중하네요.
힘내십시오
이정희 의원님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14세 저희 아들도 이정희의원님의 대정부 질문과 상임위 활동을 지켜보며 의원님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도 말씀드립니다. 힘내세요.
힘내세요...항상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 반가워요
  • 2009.07.26 19:34
  • 답글 | 신고
이은재 그 거지할머니한테서 공격당해서 빈정상하시겠어요 ㅜㅜ 그할망구년 얼굴보고잇는것도 수치스러운데 공격을당하다니..... 버그냥 버러지 한마리가 발악한다고 생각해주시고요. 힘내세요!!!!!!!!!
이정회 의원님 응원 합니다   건가 하심시요 글 펏 감니다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