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424)

4대강 예산 전액 삭감 위해 야당의 강한 연대가 필요합니다 view 발행 | 국회에서
이정희의원실 2009.12.24 15:48
정치엔 문외한인 사람이 읽어도 답답하기 그지없는데 정치노선에서 직접적으로 부딪쳐야 하는 의원님께서는
어떠실런지...국민들의 무지를 자신들의 흑심을 채우기 위해 이용하는 정치인들을 제대로 볼 줄 아는 혜안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 시기에 밍숭 밍숭 시간만 보내면서 조금의 미래도 예측할 줄 모르는 국민들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한 애쓰심이 정말 고맙고도 안타깝습니다..
응원합니다!!
이 정희 의원님의 주장이 진정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삭감이나 외치고 있군요
바로 그런점에서 민주당이 한날당의 2중대라고 생각되어지는 점이지요
진정한 진보세력은 지금 현재 너무 세력이 약하군요 안타깝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사기꾼+조폭 집단이 권력을 쥐고 흔드는 이 암울한 상황에서 이정희의원님과 민주노동당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힘내시고 역사의 정방향을 꿋꿋이 걸어가 주시기를.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저는 국민 참여당 당원이지만 의원님 같은 분이 대한 민국에 많이 있다면, 그것 만으로도 우리에게는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주 노동당의   관료화된 약간의 폐쇄성이나,   약간은 이중적인 대기업 노조와, 비정규직 노동자문제에는 공감하고 있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어찌 되었건 의원님같은   분이 많다는것은   우리에게도 큰 희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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