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1 총선이야기 (6)

[야권연대 협상 타결] 4.11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한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야권연대 합의문 view 발행 | 0411 총선이야기
이정희의원실 2012.03.12 02:48
야권대통합으로 ~1:1 구도라야만이 가능 합니다.
딴나라왜나라 성범죄놈들과 쥐색기들 때려잡자면서,
또 재 뿌릴까봐 안절부절 입니다.

먼저 서울시장때도 한명숙 다된것 진본지 뭔지 혼자나와 오세훈이 만들은자들 ~

또 그짓하려 하느냐? 이정희님도 여지껏 고생하신것, 공든탑 무너트리지말고,
통합연대만이 살길 입니다.

딴나라개무리당놈들에 비하면 새발에 피인것 다압니다.

하지만 일반 국민의 눈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구 ~ 답답

대의를 위해 물러설줄도 알아야 승리란 말입니다. 또, 딴나라에 상납할겨?

어떻게 기다려온 5년인데, 또, 딴나라 일등공신 짓을 하려는가?
이정희님, 다음을 기약하고, 연대에 무조건 합류해 주세요 ~


의원님. 오늘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진지하게 물어보더군요.
"보징어가 뭔가요?"

고운말 바른말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던 저는, 이 어린 학생에게 무엇이라고 답해주어야 하나요?
어떻게 답해 주어야 하는건지요?


김용민 후보께서는. 예전에 강용석 의원을 강추행 이라며 비아냥 거리셨지요? 아주 노골적으로 밟아 주셨지요?

그리고 이정희 의원께서는 강용석 의원이 말한 '한 문장'을 지칭하며, 국회에 성범죄자는 들어오면 안된다고 하셨지요?


의원님. 강용석 의원이 한 '한 문장'을 가지고, 명료하게 강용석 의원을 단죄하셨지요?
그렇다면, 김용민 후보를 향해서도 단죄해 주세요. 자신 맘이 안드는 사람들을 향해서만 독설하시는 이가 아니시라면요.


강용석 의원을 국회에서 내보내야 한다고 말씀하신 이정희 의원은 어떻게 말씀하셔야 옳은 걸까요?

사안을 가지고 세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보아가면, 우리 편이냐 적이냐를 가지고 독설하시는 분은 아니시지요?


자신의 노조 조직원의 성폭행 사건을 덮었다는 의혹을 받는 분을 비례대표로 내세우신 분이시기는 하지만, 강용석 의원에 대해서는 독설로 단죄하셨잖아요.

그럼 김용민 후보도 단죄해 주세요.


저는 어린 학생이 "보징어가 뭔가요?"라고 물을때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요?


궁금해서 여쭈어 보아요.

http://www.youtube.com/watch?v=LJ9fVGINidc

오늘 tv토론을 보면서 야 뭐 이런 싸가지가 있는지?
막말 막장토론에 1인자이구나 하는생각이 들었다.
예의도 제로. 본인밖에모르는 이기주의자
이런 사람이 어떻게 이나라 대통령 후보까지 됐는지 유감이다.
이정희란 사람은 기본부터 배워야할것같다.
본인의 대답은 교묘하게 피해나가고 상대방에 대한 비방만 뱀의 혀처럼 늘어놓는군요.. 당신은 대통령 후보 자격은 고사하고 인격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사람인 듯 합니다. 애국은 말만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본도 안되있고 교묘하게 말만 늘어놓는 겉만 번드르르한 선동가일뿐   기본 이하이군요.   남들 욕하기 전에   조용히 자신부터 돌아보기 바랍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전..그냥..미.친.사람인지알았음..
류성희님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어쩜 속시원하게 그렇게 잘 표현하셨는지
속이 다 후련하십니다.   토론해를 진지하게 듣고싶었는데...
이정희란사람때문에 기본이 안되어서 제대로 토론해를 보지못했습니다. 얼받아서...
선거관리위원회에 전화라도 할까합니다.
이런토론회에 저런사람을 내보내고 저렇게 행동하는데는 주의를 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정희후보 정말싫타 여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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