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식 5화_ 관악을 야권단일후보는 이정희로 [9]
희소식 4호_야권연대 성사를 위한 양당 대표 긴급회동 제안
희소식3호_ 자력으로 총선 승리해 원내교섭단체 이루겠습니다.
희소식 2호_낡은 정치를 끝내고 진보와 개혁의 19대 국회로! [13]
[웹진 3월] 인터뷰- 정치인으로서의 이정희의 꿈과 고민을 밝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