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 다은 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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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종주(북진완주) (57)

백두대간 종주 31(한계령~미시령, 2일차) | 백두대간  종주(북진완주)
레일맨 2019.07.09 09:00
설악구간...이틀에 걸쳐 통과하셨네요.
참 잘 하신 결정이라 생각이 됨니다. 빠르게 목표점까지 가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겠지만...
선수가 아닌 산꾼들은 두분 처럼 여유를 갖고 즐기는 산행을 하는게 훨씬 좋다고 생각이 됨니다.

멋진 설악...역시나 설악입니다.
설악구간...황철봉 너덜길...무사히 종주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엄지 척입니다.~^^
설악은 역시 설악입니다.
어디에나 눈길을 주어도 멋진 풍경이 보여지니 말입니다.
불편하지만 대피소의 1박도 나름 재미있었구요.
불친님의!
격려 고맙습니다.
응원에 힘입어 마지막 구간도 안전하고, 즐겁게 종주해 보겠습니다.
불친님도!
여름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즐겁고 행복한 산행 즐기세요
2일차까지 진행하니 좀 힘들긴 했어요.. 하지만 대피소에서 자면서 하루를 보낸 것이 추억으로 남네요.. 또한 산에서 먹는 밥은 정말 맛있어요... 이번에도 감사합니다.^^
미시령에서 진부령 우리의 백두대간이 드디어 마무리가 되니까 좀 섭섭하고 아쉽네여.. 그래고 근 3년여간 더건강해지고 더 감사해 지네용..
마지막 구간까지 화이팅~~~
  • 레일맨
  • 2019.07.1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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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화이팅 하고, 유종의미를 거두어봅시다....홧팅!
처음 대간 북진종주를 계획하고선 기대와 설렘 그리고 미지에 대한 두려움이 점철되었는데,
지나고 나니 이 구간이 최고로 기억에 남네요``~~~
꼭 다시 걷고 싶은 곳중의 한 곳이기도 합니다.
힘든 구간 무사히 마침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마지막 구간 졸업산행만 남았네요`~
마지막도 멋지게 장식하시길`~~~~~
어쩌면 무모하게 도전한   백두대간 종주길이었는데...
마지막 구간에 도달하고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마지막 구간도 안전하게, 즐겁게 걸어서 유종의미를 거두고자 합니다.
격려! 고맙습니다.....
너널길이 귀떼기청길 보다는   좀나아요
진정 수고하셨습니다
방문해주시고! 격려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백두대간 완주가 얼마남지 않았다고 하기에 퇴근길에 블로그 들어왔는데 .. 대박
살아숨쉬는 아름다운 능선과 봉우리들과 함깨하셨어요.
저 무거운 배낭을 보니 저두같이 가요 했던 말이 부끄럽네요 ㅋㅋ
힘들지만 두분이 함께 했을 시간들이 산행에 고스란이 담겨있네요.
마지막 종주 끝까지 화이팅~~
  • 레일맨
  • 2019.07.2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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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같이가시죠!
멋진곳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용기내어 보세요!

솔&다은 아빠엄마 발자국을 따라걷고있는 60대중반 부부입니다. 이제 한구간 남았군요!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마지막구간 행복하게 걸으시길 바랍니다^^ 님의 블로그가 많은 참작이 됩니다.감사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 허접한 산행기가 도움이 되었다니 쑥스러움이 고개를 드네요!
아무쪼록 백두대간 종주길 저희 산행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7월19일 미시령~진부령구간을 종주하며, 백두대간 북진종주를 완주하였습니다.
시작할때는 언제 진부령에 가나....먼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이런 날이 오네요..
맑은골님께서도 조급해 하지 마시고, 즐겁고, 행복하며, 안전한 대간길 걷기를 희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희운각에서 미시령구간 참 아름다운 구간인데 날씨가 안도와 주었군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는 한계령에서 출발해서 저항령 인근에서 비박한 적이 있었지요.
비법정구간이 조용하고 더 좋았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두분을 응원합니다.
방문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흐려 시원한 조망은 없었지만,
나름 운치있는 설악의 풍경에 좋은 추억을 갖는 산행이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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