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leKang
오랜 발명가이며 촛불하다란 신조어를 맹근 지낭의 곳간입니다. 福이요 ^^

Daily Uncle Kang (161)

이슬하노라/강명도 | Daily Uncle Kang
지낭 2017.08.23 07:07
이슬하다의 뜻을 알려면 몇 개월 더 기다려야 하죠?
받아들인 바 그대로 입니다
생활에 치대여 근 5년이 넘도록
정리하지 못했네여
느낌으로 한 말씀 주실라우?
시도적인 용례가 몇 수 더 있어요
많은 글을 비공개로 설정해서
다 보실 수는 없지만

헤^^
1. 타는 목마름으로...... 풀잎 끝에서 이슬이 원샷
2. 귀뚜라미도 놀러 왔으니 집쥔 반디랑 어우렁 더우렁 참이슬 한 병 나눠 마시고 고성방가.
3. 이슬처럼 덧없는 인생. 이슬처럼 담백하게, 갈 때는 자취 없이.
4. 이 별 한 귀퉁이에서 방하착, 무위자연, 색즉공, 강심수정, 지성감천, 견개고고 묵상하다가 이슬이 원샷.

넵! 고맙수

지도 이슬하다는 말이 하도 애젖해서
계속 다듬어 본다우

지낭이가 맹근 말 여럿 있수
저작권이 있겠죠?

헤^^
곧 블도 접을껴
굿락!

헤^*^
'맘에 둔 듯 만 듯, 잊은 듯' 사시다가
시나 가끔 올리시지 왜.

내키시는 대로 하시란 말 밖엔.
-만수무강-



시방 맴이 변했수
내 맴이우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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