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떠난 세계여행
늘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내여행 (392)

여행 | 국내여행
소나무 2018.06.10 11:45
고운님!
반갑습니다.
단풍소식이 들려 오는 완연한 가을 날에~~~
날마다 시나브로 자라는 그리움은 채울 수 없는
허기로 빈 가슴을 시리게 합니다.

가을이 더 짙어지면
찬바람 된서리에 신열이 끓을 때도 있겠지만
불로그 벗님들이 계시기에 이 가을이 외롭지 앓을 것 같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그리고 그 작품 속에서 벗님을 뵙고 갑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시인 늘봉 드림
고운 방문에 감사 합니다~^^
소나무님
안녕하세요
방문과 더불어 여행 포스팅   감사합니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와 함께 비와 눈 소식이 있습니다
건강관리와 더불어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정월 대 보름 잘 보내세요
참 많은 곳을 다녀오셨네요.
앞으로 찬찬히 다녀오신 곳을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 합니다 ^^

'국내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