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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完結) (24)

인상파의 전당 오르세 미술관 | ┣  파리(完結)
Ranee 2008.03.30 08:42
구경마니하고 갑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니님 글 계속 봤는데 제가 대학생 때 유럽여행했을 때 추억도 떠오르고..다시 떠나고 싶은 마음도 들고..넘 좋네요 ^^
특히 이 글에 담긴 음악이 너무나 좋아요 ^^
첫 여행이라 사진도 형편없고 미숙하고 어설펐던 것 투성이지만 처음이기에 또한 그 어느 여행보다도 설레임과 벅참, 기쁨이 컸던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추억의 한 페이지를 꺼내본 날이 되었네요.          
라니님덕에 오르세미술관에 들어간 듯...
자세한 설명과 함께 작품감상 잘 하였고,
설레임과 시간에 쫓기었음에도
저희는 너무 편하게 보고 갑니다.
어이쿠!!!
저마저 잊고 지내던 과거의 시간을방문해 주셨네요.
당시의 상황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며
덕분에 저는 잊고 지내던 추억의 한자락을 꺼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만 사진이 형편 없을 때라 그게 좀 부끄럽군요.
소중한 불친님~~

민족의 대 명절 추석이 하루 앞입니다.
오곡과 백과가 풍성한 이 계절에 가족의 품안에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차량들은 도로마다 넘쳐나고,
옆집, 앞집에서 전(煎)부치는 고소한 냄새가 코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는 이 좋은날에
가족과 함께 건강과 행복도 함께 하기시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