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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完) (50)

(빈) 훈데르트바서 하우스, 지금 만나러 갑니다. | ┣  오스트리아(完)
Ranee 2008.04.09 10:23
안녕하세요. Daum 첫화면 운영자입니다.
Daum 첫화면 카페, 블로그 코너에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
'카페, 블로그' 코너는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 내리시면 있는 부분이랍니다.
항상 좋은 글들을 써주셔서 감사 드리며, 혹시 노출되는 것을 원치 않으실 경우
블로그 방명록에 말씀해주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KAIEN♬
  • 2008.07.1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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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水 아저씨네 집 입장권 모으면 집이 되는데...
퍼가요
네.
  • 권은선
  • 2008.07.1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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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완전멋져요. 이런곳 처음봤어요. 저도 오스트리아에 가면 꼭 구경가야 할 곳으로 선정해야겠어요.
좋은 글과 사진 보고 갑니다. ^-^
비엔나하면 음악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도시이긴 하지만
훈데르트바써나 오토 바그너, 아돌프 로스와 같은 건축가들의 건축을 테마로 여행해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느~ㄹ 좋은 하루 되세여
네~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전 티비에서 보고서 엄청 가보고 싶다는 생각했어요^^ 정말 이쁘더라구요~
구경하려는 관광객들도 많은데 그 곳 주민들의 사생활을 보호해주기 위해서 밖에서만 구경하던 모습도 인상적이라구요~
우리나라에도 비슷비슷하고 재미없게 생긴 집 말고 이렇게 아기자기 깜찍한 집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다른 나라를 여행하며 부러울 때가 참 많았는데
우리 나라도 이제야 슬슬 그런   시도들을 하려는 것 같네요.
한국적인 느낌을 주는 건축물도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고 개성이 넘치는 건축물도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고...
이제 겨우 시작 단계지만 우리나라도 언젠간 좀 더 멋진 모습으로 변화하는 날이 오겠지요.
비엔나에 이런곳이 있었나...생각하고 있어요^^
비교적 구석진 곳에 있어서인가 관광객, 특히 동양인 관광객은 별로 눈에 띄지 않더라구요.
저도 처음 비엔나에 갔을 땐 이런 곳이 있는지 잘 몰랐었거든요.
자신의 관심 분야를 테마로 해서 구석진 곳까지 찾아다니는게 여행의 또 다른 재미가 아닌가 싶네요.
자료 감사합니다...
뭘요.*^^*
  • 꿈꾸는 라온
  • 2008.07.1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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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언제 다녀오셨어여? 저 지난주에 다녀왓어여
빈에서 보고 20일간 독일과 빈 일정마치고 월욜에 돌아왔는데
다음 대문에서 훈더트 바써를 만나다니??? 너무 반갑네여^^
라온님도 같은 곳을 보셨다니 저도 왠지 더 반갑네요.
저는 지난 여름에 다녀왔는데 라온님은 다녀오신지 얼마 안됐으니까 훨씬 더 생생한 기억과 느낌이겠죠.
비엔나는 두 번 가봤지만 기회가 되면 한 번 더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 김인명
  • 2008.07.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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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에 갔을 때 빈 국립 미술 대학장이 설계했다는 스테인레스로 된 쓰레기 소각장을 본적이 있다.
그가 직접 설계해서 살았다는 저택도...그 높은 소각장의 굴뚝(마치 대전Expo 탑 같이 생긴)에서 새하얀 구름같은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었다. 소각로의 분진이며 공해 물질이 깨끗이 걱러 져 그렇다고 했다. 무공해 쓰레기 소각장 건물은 온통 스테인레스로 되어있고 표면에 코발트색의 여러가지 모양의 원으로 장식된 ........... 저정도면 어느마을에서 소각장 반대 시위가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담아가요~
네.
넘 멋지네요.
퍼가서 친구들 보여줘두 되나요?
그럼요.
  • 차보선
  • 2008.07.1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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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정말 매력있는 곳이죠??
저도 여기 갔다왔어요^^ 제가갔을때는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사진이 이렇게 예쁘게 나오진 않았지만요..^^
오스트리아는 제게 있어 정말 특별한 나라예요.
드라마 속에 등장한 할슈타트와 비엔나에   반해서   처음 여행이란 걸 시작하게 됐거든요.
오스트리아만 보면 소원이 없겠다 싶었는데 그 여행을 계기로 여행매니아가 되었지요.
이 곳은 두 번째 여행에서 들렸던 곳인데 정말 행복했던 여행이었답니다.
담아갑니다^^
네.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