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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란드(完) (29)

(크라쿠프) 500년 동안 왕들이 살았던 바벨성 | ┣  폴란드(完)
Ranee 2008.04.09 15:15
저도 가보기는 했는데 지금 보니 무척이나 새롭게 생각되네요... 그때의 모습이 새록새록
생각이 납니다... 바벨성,크라코프,소금광산,아우슈비츠등등.. 둘러 보았는데요... 잘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빙옥정님 덕분으로 오랜만에 저도 그 때의 시간들을 추억해 보았습니다.
여행내내 몸이 아파 가장 고생이 심했던 여행이었지만 그러면서도 무척 행복한 마음으로 여행한 곳이기도 합니다.
다시 찾고픈 여행지를 꼽으라면 망설임없이 꼽을만한 곳이 동유럽이 아닌가 싶네요.      
내가 10월에 동유럽을 부부동반 여행할 기회가 있었는데 아쉽게도 그만... 사정이 있어서 그만 갈수없게 되어
너무나도 아쉽네요... 독일 뮌헨,오스트리아 빈,체코의 프라하 동유럽 3국.... 너무 아쉽지만 그보다 더중요한
일이 있으니 포기한것 후회는 안해요... 나중에 다시 가볼수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감사 하고 추석 명절 추억이 있는 시간 되시길....
여행을 포기하신 것에 대해 후회는 없으시다니 다행이지만 그래도 그 아쉬움이 어떠할지 알기에 덩달아 안타깝네요.
간절히 원하면 기회란 건 또다시 찾아오거나 만들 수도 있는 것이니 꿈꾸기를 멈추지 말고 다음 기회는 꼭 잡으셨으면 합니다.
이왕이면 그게 그리 멀지 않은 미래였으면 좋겠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모든 행운과 행복 기쁨이
벗님에게로 다가오는
희망의 날이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수요일도 힘찬 멋진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