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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헝가리(完) (14)

(부다페스트) 어부의 요새⇒ 왕궁, 민속품 구경하기 | ┣  헝가리(完)
Ranee 2008.04.09 16:01
  • 김인명
  • 2008.07.1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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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의 요새 마차시 성당 부근 호텔에서 맛본 헝가리 와인 토카이의 맛은 정말로 좋았습니다. 헝가리 아낙들의 손으로 수놓은 식탁보는 아직도 잘 쓰고 있습니다. 건너편의 국회의사당도 두나강의 현수교도 그리고 유명한 로마시대의 온천도 모두 잊혀지지 않네요.........
부다페스트에서의 시간이 너무 짧아서 계획했던만큼 볼 수 없음이 아쉬웠지만
동유럽 여행의 동기가 되었던 여행지이기에 이 곳 또한 특별히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하긴 결과적으로 보면 제가 여행했던 곳은 제게 있어 그 어느 곳 하나 특별하지 않은 곳이 없긴 하지만요.
언젠간 동유럽 여행도 한 번 더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