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 이탈리아(完) (50)

꽃의 도시 피렌체를 대표하는 두오모와 두오모 광장 view 발행 | ┣  이탈리아(完)
Ranee 2008.04.20 23:37
내년에... 꼭, 반드시.. 다시 갈겁니다! ^^; 너무 멋진 곳...
못하고 온 일이 너무도 많아서 다시 가려구요...
대리석 색을 잘 담으셨네요!!! ^^'
저도 사실은 못하고 온 일이 너무 많아서 다시 한 번 가고 싶네요.
세계는 넓고 갈 곳은 많고...간 곳도 또 가고 싶고...^^
평생 세계 일주나 하고 살았으면 하는 이루기 힘든 꿈을 또 다시 꿔 봅니다.
  • 사과만먹어
  • 2009.11.29 23:00
  • 신고
안녕하세요 라니샘~~ ㅎㅎ 너무 오랜만이져?? ㅋㅋ 저 이번여름에 유럽갔다오고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깐 또 감회가 새롭네요 ㅎㅎ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이 피렌체거든요 완전 최고인거 같아요 ㅠㅠ ㅠㅠ 볼 때 마다 역시 여행은 란이 샘처럼 코드가 잘 맞는 사람이랑 가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ㅋ 사람들이 젊기만 했지 이건 노인 어르신을 데려가는 거 보다 못했답니다 ㅎㅎ
나도 J군과 함께 했던 터키에서의 그 시간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그리워져서
꼭 다시 함께 여행해 보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는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는 않네요.
예슬이 고등학교 졸업하면 한 번 더 꿈꿔 볼 수 있으려나.ㅎㅎ
언제든 꼭 함께 여행할 수 있기 바래요.
그리고 어제 메세지 받고 인도 여행은 포기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답니다.
이제 남은 건 일본 북해도와 캄보디아 앙코르왓, 또는 태국 치앙마이 쪽 밖에 안남았는데
마음은 여전히 갈팡질팡,
마음을 정하기가 어찌 이리 힘든 건지....
조언 한마디 안해 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