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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完結) (38)

이스탄불에서 셀축까지... | ┗  터키(完結)
Ranee 2008.12.06 23:36
  • 여행매니아
  • 2009.01.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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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님! 여행이 주는 행복의 크기가 고통의 크기에 비할바가 아니기 때문에 여행을 한다는 말이 와닿는군요. 저의 생각과 일치하는 말입니다. 아니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공통의 말일겁니다. 참 이스탄불에서 셀죽까지는 어마어마한 인내심을 요하는 시간을 버스를 타고 벼텨야 하는군요. 12시간30분 가히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시간입니다. 또 거기서 에페소까지! 가는과정을 잘 담아 놓아서 구경 잘 했습니다.
운좋게도 이번엔 간간히 잠을 잘 수 있었기 때문에 자그레브에서 드부로브닉을 갈 때처럼 힘들게 느껴지진 않았었답니다.
이것도 자주 하면 익숙해지고 요령이 생기는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