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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完結) (38)

(터키 셀축) | ┗  터키(完結)
라니 2008.12.17 20:49
  • 여행매니아
  • 2009.01.1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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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님! 파묵칼레로 가기위해 셀죽에서 배를 두둑히 채우실려고 피데를 먹는 음식점을 가셨네요. 따님이 참 예쁘게 나왔네요. 전 딸이 없어서 항상 딸이있는 집은 부러웠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손녀를 둘 보았지요(6세,2세). 참 재롱을 잘 부린답니다.
손주는 자식과 다르게 훨씬 더 예쁘다면서요.
게다가 손녀라니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만큼 귀엽겠어요.
남들은 저보고 딸이 있어서 좋겠다고들 하는데 아직은 힘들기만 하네요. 서운할 때도 많고....
좀 더 크면 사정이 달라질지겠지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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