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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完結) (38)

(터키) 목화의 성 파묵칼레, 그 곳에서 신비한 물빛을 보다. view 발행 | ┗  터키(完結)
라니 2008.12.20 14:18
  • 여행매니아
  • 2009.01.1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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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님! 또 셀죽에서 3시간 이상을 타고   파묵칼레로 왔군요. 파묵칼레는 목화의성으로도 부른다지요. 세계문화유산인 로마유적들만 보다가 세계자연유산을 보니 는이 맑아지는 것 같네요. 라리님은 풍덩하시지 않으셨나봐요. 피부미용과 건강에도 아주 좋다는 말을 많이들 하던데요. 동영상도 잘보고 의미있게 잘 찍은 사진 편하게 잘 보았습니다.
제가 풍덩할만한 몸이 아니어서요.
저도 왠만하면 수영복 입고 저렇게 즐겨보고 싶은데 평생을 그런 즐거움은 누리지 못하고 산답니다.
좋은정보 보고 블로그로 담아갑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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