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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다한여행이야기 (28)

[봄의 왈츠 따라잡기] 할슈타트에서 재하, 필립, 은영이 묵었던 집 | ♡ 못다한여행이야기
ⓡanee 2008.12.28 23:51
우와 진짜 예뻐요 .. ㅠㅠㅠ 저도 꼭 가야겠어요
이 드라마가 방영될 때만해도 할슈타트가 그렇게까지 대중화된 관광지는 아니었는데
이제는 오스트리아를 여행하게 되면 거의 빼놓지 않고 가게되는 관광지가 된 것 같아요.
아직 가보시지 않았다면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너무 너무 예쁜 곳이거든요.
예쁜 집들과 호수, 그리고 호수를 둘러싸고 있는 멋진 산...
뭐 하나 좋지 않은게 없답니다.
저는 여름에만 두 번 봤기 때문에 또 기회가 된다면 다음엔 겨울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드라마 배경처럼 이왕이면 눈이 내려주면 더 좋겠구요.
우~`와~~ 두번씩이나~!~!

남미도 가봐야하지 않으시나요~!`1 알젠티나, 브라질,,칠레!! 큐바~! 등등
딴데는 몰라도 쿠바나 페루, 그리고 이과수폭포는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건강에 자신이 없어져서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한 5년 후쯤에 건강이 회복됐다고 하면 시도해 보려구요.
사진엔     건강합니다.~~! 이렇게 쓰여저 있는데염~!~!~!

아무쪼록 건강이 최곱니다.. 건강하시길 기원드려요~!~!
사진에까지 나타날 정도면 그건 아무래도... 힘들지 않을까요..^^
건강 기원해 주겨서 감사합니다.
와우! 할슈타트 저 집, 저도 생각이 나네요
2009년 가을에 거길 갔었으니까요...
대충 어딘지 기억이 납니다.
할슈타트는 정말 그림같은 동네입니다.
기차역에서 만난 스페인 청년하고의 만남도 생각나고요.
라니님, 덕분에 그때 그시절이 기억나니 좋습니다.
좋은밤 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할슈타트는 저에게 정말 꿈이었던 곳이라
그때의 그 가슴 벅참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뛴답니다.
눈으로 덮힌 겨울의 할슈타트도 꼭 한번 보고 싶은데 그 꿈은 아직 이루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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