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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完結) (38)

(터키 카파도키아) 기독교가 만들어낸 지하 8층의 카이막클르 지하도시 view 발행 | ┗  터키(完結)
ⓡanee 2009.01.06 11:37
  • 여행매니아
  • 2009.03.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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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님! 카이마클르 지하도시를 잘 보았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아랍의 핍박을 피하기위해 그렇게 깊고 넓은 지하도시를 만들었다는 것이 신기하군요.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당시 상황을 볼 수있다는 것이 여행의 진수인 것 느껴집니다. 그러나 요즈음 아이들은 역사를 싫어하더군요. 제 생각은 역사와 지리를 많이 알아야 좋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저도 학창 시절엔 역사 공부 하기가 쉽지 않았었는데 아무래도 와닿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아요.
여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겨난 지금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제 딸아이에게도 그런 관심을 불러 일으켜주기 위해 여행에 동참을 시켰던 건데
경험을 한다고 누구나 관심이 생기는 건 아닌지 제 딸아인 여전히 역사고 지리고 관심이 없네요.
안타까운 일이예요.      
낼모레 24일 터키를 갑니다..지금의 날씨가 어떨지...
혹은 꼭 필요한건 뭔지...그런것좀 알려주실수 있을지요..^^
이틀 후면 터키 땅을 밟으신다니 제가 다 설레는군요. 한번 더 가보고 싶은 곳이거든요.
먼저 여행 한 사람으로 조언해 드릴게 있으면 해드리고 싶긴한데 여름에 다녀왔기 때문에 겨울의 그 곳이 어떤지는 모르겠어요. 준비물도 가파도키아에서 지하도시나 암석교회 등 어두운 곳엘 자주 들어가야해서 작은 손전등은 준비해 갔던 것 같은데 있으면 편리한 정도지 꼭 필요한 물건이라고도 못하겠구요.
조언해 드릴게 없어 죄송합니다.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아뇨..감사해요. 님의 블러그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즐거운 여행 많이 하시고..늘 행복하시길^^
글을 재미있게 쓰는 재주가 없는데 재미있게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shappy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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