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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完結) (38)

(이스탄불) 예니자미와 예니자미 주변 풍경 view 발행 | ┗  터키(完結)
ⓡanee 2009.01.15 22:01
  • Jju
  • 2009.01.16 13:47
  • 신고
^^ 안녕하세요~
저두 어머니 모시고 08년 8월9일날 터키에 갔어요..
11일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아무래도 저와 비슷한 시기에 다녀 오신듯 해요~^^
사진 너무 잘 찍으셔서.. 다시 여행하고 있는 기분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구경 잘 했습니다~^^
제가 터키에 있었던 건 8월 7일부터 13일까지였으니까 어쩌면 어느 한 군데에서쯤은 Jju님과 스쳐 지나쳤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요. 혹 그런 인연이 없었다 해도 같은 시기에 같은 하늘에서 있었다는 건만으로도 반갑구요.
저는 15일동안에 그리스와 터키 두나라를 여행하느라 여유있는 여행을 하지 못했는데   Jju님은 터키만 11일 일정으로 돌아보셨다니 저보다 좀 더 여유있고 깊이있게 보셨을 것 같아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건만 된다면 좀 더 길게 찬찬히 한 나라씩 여행해 보고 싶은 맘도 있는데 그게 쉽지가 않군요.
변변치 않은 블로그지만 종종 들러 주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을 블로그를 통해 이렇게 한 분 한 분 알게 되는 것 또한 제게는 큰 기쁨이 되거든요.^^                                                                                                                                                                                                                                                                
  • 여행매니아
  • 2009.03.18 11:19
  • 신고
라니님! 예니자미에서 따님이 붉은색 히잡을 써본 것이 색다른 체험일 것 같네요. 그리고 예니자미 주위에서 에브루,하트 등의 전통예술을 본 것이 참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전에 세상은 넓다에서 에브루와 하트를하는 장인들을 본 일이 있답니다. 실지로 한번 보면 좋을 텐데 이번에 이루어질런지 의문입니다. 예니자미 주변이 참 좋았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저도 '걸어서 세계 속으로'으로를 통해 터키의 전통 공예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만드는 과정은 못봤지만 완성품이라도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패키지 상품으로 여행을 하면 이스탄불에선 소피아사원과 블루모스크 정도만 보여주고 예니사원은 제외될 것 같은데...
하지만 전통공예품은 예니사원 앞이 아닌 다른 곳에서라도 혹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다른 곳에선 전통공예품을 본 기억이 없지만 덜 관심 있게 보아서 그럴 수도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