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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完結) (38)

(이스탄불) 이집션 바자르 view 발행 | ┗  터키(完結)
ⓡanee 2009.01.15 22:44
  • 여행매니아
  • 2009.03.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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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님! 므스르 차르쉬스 즉 이집트 시장 잘 보았습니다. 보통 그랜드 바자르를 보았는데 이 시장을 보니 또 색다르군요. 거기 마지막 사진에 시샤가 나오는데 제가 레바논 동굴카페에서 직접 물담배를 피워보고 흥을 돋우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 사오기도 했구요. 향이 좀 진하고 맛도 여러가지라고 하며 담배 성분은 조금만 들어있다고 합니다. 다음에 언제 체험을 해보시죠? 그때 우리팀들은 여자분도 체험을 했답니다.
괴레메에서 터키쉬나이트를 다녀온 날 흥에 겨워 권하는 맥주도 한 두잔 마시고 물담배도 계속 권하길래 용기를 내서 살짝 한 모금 마셨다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 처음 한 번 해보고 좋은 것은 두번 세번 다시 하면서 중독이 되기도 한다지만 담배는 처음 한 번이 이렇게 힘든데 어찌하여 중독들이 되는 건지 저로써는 이행 못할일이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