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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마카오.심천(完) (29)

심천을 떠나 마카오로... | ╂  홍콩.마카오.심천(完)
ⓡanee 2009.05.22 21:25
  • 사과만먹어
  • 2009.05.25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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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요즘 넘 정신없어서 정말 간만에 오네요
사진들 봤는데 이번 여행은 좀 약했다는 인상이 강하네요 ㅎㅎ 저도 사실 태국 캄보디아가 약했거든요 ㅎㅎ
저는 이번 여름에도 여행가려고요 이 낙으로 체대생활을 버티고 있거든요 ㅎㅎ

라니샘 혹시 이번에 가시려고 계획하시는 나라 있으세요?? 기회가 닿으면 같이 가는 것도 좋을거 같아서요 ㅎㅎ
어떤 여행 상품을 선택해야할지 엄청 고민 중에 있다오.
처음부터 가고 싶었지만 아직까지 못가고 있는 러시아, 그리고 프랑스,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의 소도시들...
러시아를 가지니 북유럽을 포함한 패키지 상품밖에 없고
러시아를 포기하고라도 북유럽 단체배낭을 가자니 확 끌리지가 않고,
발트3국을 포함한 북유럽 단체배낭을 가자니 너무 비싸고
프랑스 알사스 지방과 남부 프랑스를 포함한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의 소도시들 단체배낭은 너무         너무 가고 싶은 상품이지만
진짜 비싼데다가 전부 가본 나라라는 점 때문에...(프랑스랑 스위스는 이번에도 가면 세번째...)
물론 도시는 다르지만 아직 못가본 나라도 많은데란 생각도 떨쳐 버릴 수 없고....
이래 저래 고민중이라오.
동남아나 인도, 이집트 등은 더위 때문에 안되고 일본이나 미국 등은 신종 인플루엔자가 더 위험한 곳이니 안되고
남미는 인플루엔자가 아니더라도 비싸서 감당이 안되고....
호주 뉴질랜드 쪽도 아직은 그다지 끌리지 않는 곳,
어쩌면 좋을까나.
J군은 혹시 어디 생각하고 있는데가 있는지...
J군이 생각하고 있는 곳이 맘에 들면 내가 따라가 보려고....ㅎㅎ                                                                                        
  • 사과만먹어
  • 2009.06.01 02:29
  • 신고
저는 이번에는 유럽이면 상관이 없어요 ㅎㅎ 여행 상품들을 보면 왜이리 일정 들이 짧게 느껴지는지요 ㅎㅎ
스페인 일주라 그래 놓고는 기내시간까지 합쳐 10일이라니요 ㅋ...
유럽이라면 상관없지만 굳이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요 체코 스페인 벨기에 정도 랄까요??
체코나 스페인 같은 경우는 그 한 나라만 집중적으로 여행을 하고 싶은 나라에요
영국 프랑스 이태리는 상품이 많아서 그런지 언제나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고 싶은 곳은 많지만 맘에 쏙 드는 여행상품은 안 나와서 요즘 참 망설이고 있어요 ㅠㅠ
벨기에는 짧게 봐서 뭐라 말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 체코와 아름답고 볼 거 많은 스페인은 적극 추천하고픈 여행지죠.
하지만 자유여행을 가지 않는 이상 세 나라는 거의 따로 보아야 할 나라라는 거.ㅎㅎ
혹시 발칸 반도는 생각 봤는지요.
크로아티아 여행이 너무 좋았었던 기억에 나는 이번 여행지로 북유럽 러시아와   발칸 반도를 놓고 고심 중에 있다오.
발칸 반도가 더 내 취향에 맞긴 하나 중세 유럽을 탈피하여 피요르드로 유명한 노르웨이의 자연 경관도 좀 봐줘야 할 것 같아서 말이지.
혹 같이 갈 수 있다면 의지 삼아 단체 배낭 여행을 같이 가고 싶은데 내가 현재 단체 배낭으로 갈 수 있는 상품은 북유럽 밖에 없으니...
북유럽은 보통 서유럽이나 동유럽을 다녀온 사람들이 가게 되는 곳인지라 J군에게 북유럽을 같이 가자하기가 좀 그렇네.
내가 현재 눈여겨 보고 있는 상품은 에오스(EOS)여행사의 단체 배낭 상품이랑 노랑풍선 또는 자유여행사(자유투어)의 북유럽 러시아 발트3국 상품들, 그리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니소니온의 북유럽 또는 발칸 반도 상품 정도라오.
J군~북유럽+탈린 단체 배낭은 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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