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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강쥐 (40)

카메라 테스트 | ◆ 우리집강쥐
ⓡanee 2009.06.15 20:17
그대의 강아지들은 모두 젊고 건강하군요.
예쁘기도 하고요.

저와 둘다 똑같은 종류를 키우시는군요.
제 가이들은 요크셔 테리아 15년, 멀티쓰8년 됐습니다.
영감이 올 초에 해수로 병원에서 안락사를 권하였지만
끼고 함께 생활 하기를 20여일만에 완치는 됐으나
이제는 너무 늙은듯 하여 올겨울을 넘길지......  
여기 있는 사진들은 이 아이들이 어릴 때 찍은 사진들이고 이 아이들도 태어난지 벌써 7년째가 다 되어 갑니다.
데려올     땐 정말 좋았는데 가끔은 훗날 떠나보낼 생각에 마음이 아파서 후회를 하기도 해요.
사는동안 튼튼하게 살다 많이 고생하지 않고 떠났으면 좋겠는데 그 바램이 뜻대로 될지도 모르겠네요.
어찌 떠나든 그 슬픔이 너무 클 것 같은데 잘 견딜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저는 올초에 다져 먹은 마음이 있으니 괜찮겠지 하고는 있지만
매일 눈만 마추치면 아프지말고 오래 살라고 간구 하고 있습니다.

흰녀석은 우리 마피란 녀석이랑 아주 똑 같네요.
그리고 요크셔는 태어난지 60일만에 세곡동 농장에서 사온 녀석인데
이놈은 치매끼가 있는지 사람만 없으면 저지레를 치네요.

그대의 방이 어찌나 화려한지 벙벙해서 한참을 머울다 갑니다.
제방 살아가는 얘기 6번째를 보면 똑 같은 녀석을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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