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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페테르부르크) 푸쉬킨(푸슈킨)박물관과 도스토예프스키 박물관 | ┏  러시아(完)
ⓡanee 2009.09.06 20:26
너무조은사진조은문호를퍼갑니다.
  • 여행매니아
  • 2009.11.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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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예프스키는 소설을 빨리 쓸려고 속기사를 고용했는데 나중에는 그와 결혼을 했다고 참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저도 좌와벌을 읽었는데 좀 지루한 느낌마져 들었답니다. 그리고 푸쉬긴의 이야기는   당테스와의 사랑결투로 생을 마감했지요. 아르바트거리에서 푸쉬긴의 자취는 보았지만 도스토예프스키는 흔적을 보지 못했답니다. 라니님! 항상 건강하시죠? 잘 보았습니다.
도스토예프스키 박물관은 인기가 별로 없는 편이라 단체여행에서 잘 가지 않는가 봅니다.
이번 여행에서도 생략될뻔 했던 코스 였는데 저로 인해 부활된 코스인 것 같아요.
하지만 일행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속으로 어찌나 눈치가 보이던지...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는 자유여행에선 가볼만한 곳이지만
시간에 늘 쫓기는 단체여행에서는 생략해도 좋을 코스인 것 같았습니다.  
  • 효정
  • 2009.11.09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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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교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에대한 발표를해야하는데 내용을좀 참조하고싶습니다.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참고좀 해도 될지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 그건 그렇고..정말 멋지세요!
도움이 되신다면 참조해도 좋습니다.
다만 제가 쓴 정보의 정확도가 갑자기 걱정스럽네요.
  • 힘쑤
  • 2009.11.09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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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 실제 다녀오신분 정보가 책보다 더 도움이 많이되는것 같아요!
긍께 그게 총을맞아 쓰러졌는데 아내인 나탈리아가 쓰러진 남편에게 온게 아니라 단테스에게 달려갔다는 그얘기인가요?
그런 얘긴 써놓지 안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