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 노르웨이(完) (26)

(노르웨이) 롬(Lom)에서 게이랑에르(예이랑에르)까지... | ┣  노르웨이(完)
ⓡanee 2009.12.20 23:23
와~~~정말 장관입니다...
원래 금년 여름쯤에 북유럽을 다녀올려고 했었는데,가지 못한 안타까운 마음에 부러움 듬뿍 주시네요.
풍경도 환상이고 사진도 넘 멋지네요~!!
아참, Merry Christmas~~~~!! 라니님^*^
금년 여름에 가셨더라면 한번쯤은 스쳐지나쳤을지도 모를 일이었는데 제가 다 아쉽네요.ㅎㅎ
이번 여름엔 계획대로 못하셨지만 빠른 시일내에 다녀오실 수 있길 바래요.
북유럽이 가리사니님에게 아주 잘 어울리는 여행지가 될 것 같거든요.
가리사니님의 사진엔 특별함이 있으니 얼마나 잘 담아 오실까 기대됩니다.
가리사니님도 Merry Christmas~
날씨는 다행히 따뜻해졌지만 마음도 따듯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랄게요.^^
탁월한 감각의 사진솜씨가지...감동받고 갑니다
턱없이 부족한 사진에 격려의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더 나은 사진을 짝을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6월4일에 노르웨이를 비롯해서 북유럽 6개국을 다녀 옸지만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 옵니다

그때에는 눈이 많이 덮혀 있었습니다 요정의 길을 넘어 오는데
어질 하지만 참으로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만났습니다

폭포가 쏟아지고 비도 내리고 호수도 얼어 있구요...
이제 민들레가 많이 피어 오르던데요
제가 담은 것 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을 잘 보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