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 노르웨이(完) (26)

(노르웨이) 플뢰엔 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베르겐 시가지 | ┣  노르웨이(完)
ⓡanee 2009.12.28 20:14
  • 사과만먹어
  • 2010.02.0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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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샘 사진 제가 찍어드렸으면 그래도 좀 더 잘 나왔을거 같네요 ㅎㅎ 북유럽 정말 기가 막히네요 부럽습니다 ㅠㅠ ㅠㅠ 전 요즘 헬스클럽에서 일해서 가기가 힘드네요 돈 좀 많이 모아서 한꺼번에 가야겠어요 ㅎㅎ
쉽게 쉽게 가는 여행보다 애타게 기다려 가는 여행이 더 감칠 맛 날 것 같으니 잘 참아내길....
자연에 관심이 있다면 북유럽으로, 사람 사는 모습에 관심이 있다면 인도로 갈 것. ㅎㅎ
타지마할은 기억에 없어도 스없이 스쳐 지나간 사람들만은 매일 매일 떠오른다오.  
  • 랜턴
  • 2010.04.0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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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참 좋네요~ 저는 한겨울에 다녀와서 노르웨이의 한달동안 20일정도 비가왔던것 같은데^^
  • 피요르드
  • 2010.08.0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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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전 노르웨이 가기전 들렀던 스톡홀름도 날씨가 미치도록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바닷가에 정박해 있던, 범선을 개조해 만든 유스호스텔. 갑판에서 여러 나라 사람들도 만나고 진짜 좋았는데 지금도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