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 노르웨이(完) (26)

한식당으로 영업중인 베르겐의 유서 깊은 건물 | ┣  노르웨이(完)
ⓡanee 2010.01.02 19:56
1년뒤에 가셨군요 !
분명 저식당을 갔었는데 밖의 간판은 왜 기억에 없는걸까?
사진을 너무 잘 찍으셔서 기억을 새롭게 하는데 도움을 주신점 감사드립니다 . . .
요즘 너무 바빠서 블로그 관리도 못하는데 댓글까지 남겨 주시니 감사하네요.
같은 곳을 다녀왔다는 동질감에 반갑기도 하구요.
종종 찾아 주세요.^^
  • 도라지꽃
  • 2010.07.10 00:12
  • 신고
베르겐 식당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르게 되었어요. 위의 식당 가격이 어느정도나 되는지요? 우리가족 5명과 친정부모님 모시고 올여름 베르겐 여행할 예정인데 가격이 많이 비싸지 않으면 가보고 싶네요.
주인 아주머니가 전라도 분이여서인지 음식은 맛이 있었는데 단체 여행으로 다녀와서 가격은 알 수가 없네요.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드릴 수 있었음 좋았을 텐데 안타깝습니다.
  • 피요르드
  • 2010.08.03 14:45
  • 신고
북유럽 물가가 장난이 아니라서 비쌀겁니다. 96년 회사 동료랑 배낭여행을 갔는데, 그나마 회사원이라서 약간의 금전적 여유가 있어서, 오슬로에서 베르겐으로 가는 여정에 무심코 햄버거를 2번 사먹었는데, 같은 한국인 배낭여행객(대학생으로 생각됨)들이 자기들끼리 우리 이야기 하면서 "햄버거 2번이나 먹는거 봤다면서" 부러워 하던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었는데. 택시 몇분타도 몇 만원씩 나올 정도로 물가가 비쌌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