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 네팔(完結) (13)

부다(석가모니)의 탄생지 네팔 룸비니 | ┏  네팔(完結)
ⓡanee(라니) 2010.02.17 20:07
아, 정말 신비로운 풍경이군요.
그런데 그곳에서도 시위를 한다니, 무엇 때문에 했을까 궁금해지네요.
어쨌든 이런 돌발상황이 여행의 재미이자 고난이기도 하지요. ^__^
당시 시위했던 이유가 지금은 왜 이리 가물가물한지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정치적인 이유였던 것 같은데...
인도 네팔 여행은 돌발상황이 많아 불안하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것도 모두 추억이 되었어요. 지나고 보면 결국 그런게 여행의 재미인 것 같구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개가 낀 장면들어 보다 더 의미를 부여하는 듯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사진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행매니아
  • 2010.07.14 16:41
  • 신고
마야데비 사원에서 석가모니 탄생에 관한 돌조각을 자세히 보셨네요. 전 그당시 보기는 본듯 하지만 사진은 별로... 구룡못에서 목욕을 하고 원기를 회복한 마야데비 부인! 역사상 위대한 인간을 잉태하셨다는 생각에 머리가 숙여졌습니다. 모든 부귀영화를 버리고 생로병사의 비밀을 알고파 고행을 하신 위대한 분의 유적 정말 그립습니다.
불교 신자가 아니라서인지 가슴에까지 와닿는 어떤 것은 없었지만 안개에 휩싸인   유적지의 모습이 신비로운 느낌을 주긴 했답니다. 일행 중의 불교 신자이신 분들은 정말 가슴 벅차하는 것 같더라구요. 종교를 떠나   신비로운 느낌을 주던 그 아침이 그립긴 하네요.
난 히말라야 쪽으로 다녀왔지...
그곳분위기랑 좀 다른듯.... 연락함 하자 미경이야~
닉네임 보는 순간 빵 터졌어. 마귀할멈이라니...ㅋㅋ
아직 할멈은 좀 그렇잖아?
무튼 반갑다.
히말라야는 멀리서만 바라봤는데
네가 다녀온, 너의 시건으로 바라본 히말라야가 궁금하고 보고 싶구나.
네 블로그 가봤더니 빈방이던데 다른데 보금자리가 있는건지....
혹시 있으면 알려 줄래?
  • 맛쨩
  • 2011.12.11 00:55
  • 신고
안개가 끼여서 인지 공기도 희박해보이고 추어 보입니다.
아름다운 사진 잘 감상하고 감니다.
사진은 그렇게 보이지만 사실 우리나라 겨울만큼 춥지는 않답니다.
퍼가요
좋은 내용의 글이 많네요.
저는 불교를 아주 좋아하고 영적진화와 우주의 변화에 많은 관심을 갖던중 제가 태어난 행성을 알게되었고 돌아가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주 대 변환기에 영혼의 정화가 아주 중요하며 영혼정화의 디크리를 암송하시면 아주 도움이 된답니다.
저희는 사람들의 읽어버린 기억을 일깨우는 일을 하고 있으며 제 블러그에 관심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주말도 잘 보내시고 즐거운 날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