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 노르웨이(完) (26)

(노르웨이 오슬로) 아침 산책 view 발행 | ┣  노르웨이(完)
ⓡanee(라니) 2011.09.18 09:06
평온한 아침이네요.
이 날 아침이 아니더라도 노르웨이 여행내내 느꼈던 느낌이 평온함이었던 것 같네요.
눈만 뜨면 마주하는 것이 그림 같은 자연이고 북적임하고는 거리가 먼 나라다 보니 그럴 수 밖에요.
환상적이네요 오슬로
그 땐 잘 몰랐는데 요몇달 너무 바쁘고 힘든 날들을 보내다 보니 새삼 노르웨이에서 느꼈던 여유로움이 많이 그리워지네요.
난 언제난 한번 가볼까?
간절히 원한다면 그런 날이 좀 더 빨리 오지 않을까요?^^
  • Joong Hee Soh
  • 2010.04.08 21:23
  • 신고
아,오슬로..거기 있을 땐 잘 몰랐는데 막상 돌아오고 나니 너무 그리워요. 오슬로가 선사해준 여유와 평화가 느껴지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ㅡ^
아~ 제가 그래요. 그땐 정말 잘 몰랐었는데 말이죠.
거기도 30번 버스가 있는 모양이네요.
저도 다음여행지로 정해놓은 곳인데 너무 평화로워 보이네요
좋은 여행지가 되길 바래요.
버스가 벤츠에요...흐미..완전 시골풍경이네요...오래 살라하면 심심해서 못살아요..실은
저도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한동안은 살아보고 싶네요.
머리가 빙빙 돌 정도로 바쁜 일상에 많이 지쳐있는 상태거든요.
  • 슈렉애인
  • 2010.04.08 22:54
  • 신고
가보고 싶던 나라중에 하나인대 덕분에 잠깐이나마 행복 했어염~고맙습니다감솨^^
잠깐이라도 행복을 들릴 수 있었다니 저도 행복합니다.
언젠간 꼭 가보실 수 있기 바래요.^^
노르웨이눈덮힌산봉우리들과폭포가생각나내요그리고솔베이지의술픈사랑노래와함께...
여행 당시엔 그렇게까지 좋다는 생각은 못했었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힘든 요즘은 노르웨이 사람들의 여유로와 보이는 생활이 너무 부럽고 자주 생각이 납니다.  

'┣  노르웨이(完)'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