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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完) (6)

(스웨덴 예테보리) 강변을 거닐며 셀카 놀이 삼매경 | ┣  스웨덴(完)
ⓡanee(라니) 2011.09.18 09:09
  • 은경
  • 2010.05.0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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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어요 아이폰으로 접속했는데 메인에 이 글이... 마을이 너무 예쁘네요 이런곳에 살면서 일끝나고 맥주 마시면 참 행복할듯 ^^
늘 이런 환경 속에서 사는 사람들은 못 느낄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못한 환경에서 사는 사람들은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볼 따름이죠. 내가 사는 주변에 이런 곳이 있다면 매일 매일 산책하고 조깅하고 가끔씩은 강물을 바라보며 커피나 맥주도 마시고 할텐데요.
  • 달의 궁전
  • 2010.05.0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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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주변에 멋진 곳이 있으면 언제고 갈 수 있다는 생각과 지나치다 본 게 전부일 거라는 생각에 더 많이 못 가게 돼요.^^
사진 한 장 한 장이 영화 포스터 같네요. 그 빛나는 장면들이 님을 더 외롭게 만드는 것 같은...(긁적긁적) 댓글 달려고 아이폰 로그인 했어요. 나름 좋은데요.^^
여행 중에 느꼈던 외로움은 그 자체로 또 소중한 추억이 되어 가슴에 알알이 박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립고   그리워 그 시간 속으로 다시 한 번 돌아가 보고 싶네요.
아름답군요.. 오래전 혼자 여행했던 밴쿠버가 생각나는 풍경들이네요. 닮은 구석이 많아요.
잘 보고 느끼고 맘에 담아 봅니다.
그렇군요. 벤쿠버는 아직 가본 적이 없는 곳이라.... 언제쯤이 될런지 모르지만 그 곳도 한 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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