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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강쥐 (40)

아기 고양이 우유 먹이기 | ◆ 우리집강쥐
ⓡanee(라니) 2011.04.04 06:56
"굳 럭"! 딱 내가 찾던 글이네요..감사해요^^..글 펌해가도 될런지요..ㅎㅎㅎ
"굳 럭"! 딱 내가 찾던 글이네요..감사해요^^..글 펌해가도 될런지요..ㅎㅎㅎ
딸아이 친구의 부탁으로 오갈데 없는 사정이 딱해서 3일정도 데리고 있던 아기인데

며칠전 딸아이 친구 품에서 안타깝게 숨을 거두고 말았답니다.

어미에게 버림 받았던 것으로 보아 태어나면서부터 약했던 듯 하고

어미와 떨어져 사는게 너무 힘에 겨웠던 것 같아요.

저 세상으로 떠난 이 아기 때문에 우리 모두 얼마나 맘이 아팠는지

눈물도 많이 흘리고 가슴으로도 많이 울었답니다.

건강하게 살아 있는 아기이면 얼마든지 퍼가시라 할텐데 차마 그러질 못하겠군요.

아픈 마음이 조금 가신 후 그리워지면 보려고 놔두고 있었는데 조금 일찍 보게 되고 말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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