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로스앤젤레스] 헐리우드 스타의 거리 view 발행 | ┏  미국
ⓡanee(라니) 2011.08.09 03:18
  • 여행매니아
  • 2011.08.1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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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캐나다 여행을 잘하고 돌아오셨군요. 먼저 여행을 사랑하시는 라니님에게 멋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젊은이들은 보통 이런 여행은 잘 하지 않는데, 라니님은 저의 여행 스타일과 참 비슷합니다. 유럽을 선호하는 것도 말입니다. 전 로스앤젤래스는 가보지 못했답니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건강 잘 챙기십시요.
여행 떠날 때쯤이나 여행에서 돌아왔을 때 여행매니아님이 항상 이렇게 함께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큰 나라를 여행하다보니 보는데 들인 시간보다 이동하는데 들인 시간이 더 많은 듯해 아쉬움이 남는 여행이긴 했지만 나름 열심히 보고 탈없이 잘 여행을 마무리한 듯 싶습니다.
로스앤젤레스를 못보셨다니 여행매니아님은 아마 동부 여행만 하신 듯 한데 직접한 여행에는 비길 수 없지만 그래도 가끔 들리셔서 간접적으로나마 미국 서부 여행 함께 해 주셨으면 해요.^^  
아! 이렇게 힘든 작업을 거쳐 운영하시는 블로그로군요. 선배님의 다음 작업 짐작하며 응원하고 있어요. 천안(남매팀 큰 카메라로 촬영하던 여자분이 운영하는 카페)에 커피마시러 갈때 연락드릴게요. 늘 건강에 유의하며 천천히 작업하세요.
그 분이 카페를 운영할 거라곤 짐작도 못했는데 그랬었군요.
친화력이 부족하다보니 15일동안 함께 여행을 했어도 여행 함께 하신분들의 신상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는데 점점 더 후배님의 친화력이 많이 부럽네요.
미국에 비하면 정말 작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가본 곳이 별로 없어서 가끔은 창피하단 생각마저 드는데 천안에 갈 때 불러준다면 기쁜 마음으로 따라 나설게요. ^^        
저 거리에 우리나라 감독과 배우들의 손자국도 남길 수 있으면 좋겠네요. 지금의 추세라면 머지 않아 가능할 듯도 한데요... ㅎㅎ 매스컴을 통해 많이 봤던 곳이라 익숙하게 느껴질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
정말 머지 않아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헐리우드란 곳은 매스컴을 통해서 종종 보아왔던 곳이긴 하지만 매스컴을 통해 보았던 것과는 느낌이 많이 다르던데요.
실제로 보니 너무도 소박하달까 평범하달까 아무튼 화려한 느낌은 아니었고 정말 어렸을 적부터 상상해왔던 헐리우드와는 많이 다른 곳이었어요. 어쩌면 일부만 봐서 그럴지도 모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