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를 보다. view 발행 | ┏  미국
ⓡanee(라니) 2011.08.18 13:10
어제는 태국에서 오랫동안 놀다 나왔어요. 신혼여행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좋았어요. 오늘도 아침일찍 원격 연수 한편 마치고 얼른 들어왔더니 새글 올리셨네요. 역시 카메라가 중요해요. 야경이 그렇게 멋있었나 싶게 생생하게 잘 나왔네요. 저도 선배님 글공감 100%입니다. 얌체같이 또 다음 글 기다립니다. 일일이 답글 안써주셔도 안서운해할게요.
신혼여행지가 태국이었다니 정말 재미있었을 것 같네요.
저의 신혼여행지는 대만이었는데 마치 수학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이었거든요.^^
그나저나 너무 부지런한 거 아니예요. 댓글 달려 있는 시간이 와우~
대신 저는 22시에는 특별한 일 없는 한 '침대위에서 뒹굽니다.'라고 쓰려니 좀 이상하게 들릴수도 있겠다 싶어 "침대위에서 독서합니다."
짐작했던대로 역시 지성인이시군요. 독서라니...ㅎㅎ
저는 여행으로 생긴 궁금증이나 호기심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 책을 읽기 때문에 독서의 폭이 넓지 않거든요.
늘 책을 끼고 사는 사람들이랑 다방면의 책을 읽는 사람들을 항상 부러워하는데 결코 흉내는 내지지 않네요.
다시 정정합니다. "침대위에서 잡니다."ㅎㅎ. 오늘은 더 일찌감치 한숨자고 일어났어요. 무상급식 투표결과가 궁금해서 9시(저녁9시입니다.) 뉴스보려구요.
저도8월 4일   라스베가스다녀왔어요       여기랑똑같은상황보고왔어요 다시감동이네요
저보다 열흘쯤 뒤에 다녀오셨네요.
열흘이면 정말 별 차이 없는 모습을 보셨을테니 아무래도 조금더 생생한 느낌이 전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라스베가스 다녀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빠르네요 벨레지오 호텔앞에서의 분수쇼 지금도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으네요......... 다시 동영상으로 보니 새삼 스럽습니다
잠깐이나마 초련님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드린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네요.
추억도 되짚어볼 겸 종종 들려 주세요.^^
  • 여행매니아
  • 2011.12.1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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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님!! 건강하시죠?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 잘보았습니다. 이번 29일에는 이집트 여행을 하신다고 하셨죠. 좋은 여행 건강하게 잘 다녀오십시요. 정말 좋은 여행이 되실겁니다. 너무나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파라오 이야기!! 기대하겠습니다.
날짜는 다가오는데 공부할 시간이 전혀 나질 않아서 큰 일이예요. 수많은 이야기가 담긴 그곳을 과연 잘 보고 올 수 있을지...
그리스처럼 많은 학습을 필요로 하는 여행지인데 그리스 여행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준비가 안된 여행을 해야 돼서 여행에 대한 설레임보다는 걱정이 앞섭니다.
포스팅잘봤어요^^
좋은 시간 되셨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