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월풀 제트보트' 타고 나이아가라강을 즐기다 view 발행 | ┏  미국
ⓡanee(라니) 2011.09.24 20:24
안녕하세요, Daum블로그입니다.

Daum블로그 첫 화면의 '전체'에 ⓡanee(라니)님의 글이 소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와.. 저같은 겁장이는 타볼 엄두도 못내겠어요!
저와 동행하셨던 분도 겁이 굉장히 많으신 분인데 아주 재미있어 하셨어요.
스트레스가 정말 저 멀리 달아나는 것 같았다고 두고두고 말씀하시던걸요.  
스릴 넘칠것 같아요 ~ 멋진곳 잘 보고갑니다 ~
한 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질만큼 재미있고 파도가 솟구치면서 덮치려고 할 때 정말 스릴 넘친답니다.
환타스틱하네여..^^*
실제로는 훨씬 더 재미있었는데 촬영을 제대로 할 수가 없어서 그 느낌을 비슷하게도 표현하지 못했네요.
카메라를 방수팩에 넣긴 했지만 혹시라도 물이 들어갈까 싶어서도 그렇고 두 손을 손잡이에서 떼면 안된다고 해서 동영상조차도 거의 촬영을 못했거든요.      
분실과 고장 우려로 카메라 가지고 타지 말라고 했는데도 그 위험을 감수하고 촬영하셨군요. 역시 프로다우세요. 우리 딸이 가장 즐거워하던 곳이었는데 이렇게 동영상으로 보니 그 기분을 알 수 있네요. 감사감사~~~
카메라를 방수팩에 넣긴 했지만 방수가 정말로 완벽하게 될지 알 수 없는 노릇이라 하이라이트 장면은 하나도 담지 못하고 소심하게 촬영을 한 것 같네요. 급류타기 할 때 앞좌석의 바를 절대 놓지 못하게 해서도 촬영을 못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방수에 대한 확신만 있었다면 카메라를 무릎에 올려 놓던지 목에 걸던지 해서라도 촬영하는 건데요. 동영상 볼 때마다 그 생생한 느낌이 빠져 있는게 큰 아쉬움으로 남아요.
이번 7월 8일에 토론토에 가는데요 나이아가라에 가서 안개속 숙녀호 하고 제트보트 타려고 하는데요 8살짜리 애도 탈 수 있나요?
제트 스키 탈 때는 아이들을 못본 것 같고, 안개 속의 숙녀호애서는 많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을 보기는 했는데 나이 제한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도움을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