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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完) (17)

[캐나다 몬트리올] 구 몬트리올 지역 ❷ 몬트리올 구 항구 & 노틀담 대성당 | ┗  캐나다(完)
ⓡanee(라니) 2011.12.10 22:35
라니님 올만이네요~!
다음 블로그 대문에 블로그소개로 대문짝만하게 나온거 봤어요~ 축하해요...^^*
근데 29일 이집트 가신다는거 12월 29일인가요~?
지금 그곳은 춥지 않은건가요?
사실 저는 내년 5월쯤 터키, 그리스, 이집트를 가볼려구 생각하고 있거든요...

저와 다른 몬트리올 잘 보고 갑니다.
자유시간에 항구와 노틀담성당까지 다녀오시구~^^
역시 여행의 베테랑이십니다~ㅎㅎㅎ
하루만 걸려 있다 바뀔 줄 알았는데 벌써 3일째 대문을 장식하고 있네요.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보람도 있고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이집트 여행은 12월 29일에 떠나는 거 맞구요
세계의 날씨를 찾아 보면 이집트 겨울 낮기온이 지역에 따라 18도에서 22도까지 올라간다고 쓰여 있길래
저는 우리나라 초가을 날씨 정도 될거라 짐작했는데 여행사에 물어보니 이집트가 생각보다 덥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27도이상 올라간다고 우리나라 여름하고 비슷하다고 하네요.
세계테마기행 이집트 편 보면 모두 잠바 입고 장갑까지 끼고 있던데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어쩻든 여름옷에 아침 저녁으론 가을 날씨라니 긴팔 옷도 준비해야 하고 사막에서 야영할 땐 겨울 옷까지 필요하니
며칠 되지도 않는 여행에 옷 준비가 만만치 않네요.

저는 어차피 여름하고 겨울에만 여행할 수 있으니까 기온이 맞지 않아서 터키, 그리스 여행 때 이집트를 같이 가지 못했지만
노미님께서 계획하시는 5월은 세 나라가 다 좋을 때가 아닌가 싶네요.                                                

저도 몇 년 후면 5월에 여행할 수 있으려나요.
5월의 여행...참 부럽습니다.^^
방가 방가 ~워요
흘러가다보니왔더요
블러그넘잘했네요
잘쉬어감니다
잘 쉬어 가신다니 저도 고맙습니다.
기회 되신다면 가끔 들려 주세요.^^
캐나다 마무리할 쯤 이집트로 떠나신다구요. 정말 대단하세요. 마음 같아선 이집트 데려가달라고 치마꼬리라도 잡고 싶지만 이번 겨울은 집을 잘 지키려해요. 좋은 장면 많이 잡아오세요.
그렇지 않아도 전화해 볼까 몇 번이나 망설였어요. 같이 갈 수 있나 물어 보려구요.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못간다고 그럴 것 같아서...ㅜㅜ
사막 캠핑 때 그 별밤을 꼭 누군가와 함께 보며 이야기 나누고 싶은데 함께 할 사람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