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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20)

[이집트 룩소르] 하트셉수트 장제전 | ╂  이집트
ⓡanee(라니) 2012.01.25 01:02
이집트의 정세가 불안하다보니 관광산업도 위축되나 봅니다.
좋은 사진과 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여행자의 입장에선 여러 가지로 여유로워서 좋았지만 현지인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안좋을 때도 여러번 있었답니다.
그들의 속살을 자세히 들여다 보지는 못했지만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도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 d2s1
  • 2012.01.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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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같은장소에 본' 뷰'인데 이렇게 다를줄이야..... 전 벽화의 설명을 듣고 벽화내용만 머리속에 강하게 남아있었을뿐.... 3500년전에 저렇게 말리 원정갔다온이야기...등등이 상형문자로 3500년후에도 이렇게 전달되는구나 하는것등드이....   저는요 이집트 구경하면서 세종의 한글이 대단하다는것을..떠올렸고 .그리고 핸폰과 컴퓨터에 있는 자판의 원리에 있는 세종 이도의 천재적 두되와 끈기 집착등(뿌나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본 작가의 시각을 통해서이지만)을 참으로 떠올리며 다녔답니다. 웃기죠? 최은서님.... 존!경!합!니!다!.
복습하다보니 저도 정말 많은 부분들을 놓쳤더라구요.
놓친 부분 중에서도 제일 아쉬운 건 하토르 신전 부분이구요.
미리 알았더라면 감상까지는 못하더라도 하토르 신전에 잠깐이라도 들어 가서
따발총 쏘듯 카메라 셔터를 눌러 사진이라도 남겨 오는건데...그걸 하지 못했네요.
자료들 뒤지다 보니 하토르 신전도 볼만 하던데 우리 가이드는 그걸 왜 몽창 건너 뛰었는지...ㅜㅜ

그리고 사진 찍느라 가이드 뒤를 바짝 쫓아 다니지 못해
푼트 원정 벽화랑 탄생 벽화 설명을 듬성듬성 들은 것도 많이 아쉬워요.
대강의 내용은 알겠는데 벽화랑 끼워 맞추질 못하겠어서 위 사진에 설명을 넣지 못했어요.
인터넷이나 책에서 자료를 찾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자료가 없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야 블로그를 하다보니 설명을 써야 해서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도 신경을 쓰게 되지만
생각해보면 그런 사실 하나하나보다는 이쌤처럼
어떤 사실들을 통해 자신의 생각으로 발전할 수 있는게 진짜 학습을 한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게 제가 부족한 점이구요.
그래서 저도 이쌤 존경합니다. ^^
  • d2s1
  • 2012.01.2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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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요~~~~ 이 블로그가 무슨 큰 매거진인듯 사진속에 우리부부가 어디있나 숨은그림찾듯이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ㅋㅋㅋㅋ 최은서님(욜씨미 불러드려야쥐~~~~~)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이름을 정말 욜씨미 불러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올해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긴다면 이름을 욜씨미 불러 주신 덕분일 거예요.
초상권 침해 안하게 죄대한 조심하면서 종종 숨은 그림 찾기 하실 수 있게 해드릴 게요.^^
내게 정말 소중한 정보가 되겠구나 하고 감탄하면서 보고 있어요~
3500년전 이집트의 이야기가 오늘은 나를 설레게 합니다...
너무 오랜 옛날 이야기라 그런지 참고자료마다 다른 내용이 너무 많더라구요.
어떤게 가장 옳은 내용인지 판단이 되지 않는 것들도 많아서 그냥 옮겨 적은 내용들도 다수이니 그냥 참고만 하세요.^^
하트셉수트 장제전 보실 때 2층 테라스 남족 끝에 있는 하토르 신전 꼭 챙겨 보시구요.  
  • 여행매니아
  • 2012.07.1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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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님! 이제 방학이 곧 닥아오네요.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해줄 여행의 시기가 또 왔네요. 이번엔 산서성 태안과 면산을 다녀 오신다고요. 저도 라리님보다 7일이 늦지만 약속이라도 한 것같이 코스가 같습니다. 특히 충신 개자추와 평요고성에 뜻을 두고 이 코스를 택했답니다. 라리님도 역사적인 관심에서 이곳으로 하셨죠? 핫셉슈트 장제전 내용을 잘 보았습니다. 정말 어려운 이집트 역사의 단면을 보는 것 같습니다. 푼트원정과 푼트에서 가져온 나무 등 잘 읽고 음미했답니다. 여행전 건강하십시요.
세상에 이런 일이...!!!
연합해서 추진하는 여행상품이라 어쩌면 같은 팀으로 여행할 수도 있었던 건데 살짝 빗나간거네요.
빗나가지 않았으면 재미난 일이 벌어졌을지도 모르는데...ㅎㅎ

이번 여름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여행지 선정하기가 참 어려웠는데 이 상품이 전세기 띄워서 추진하는 상품이라 해서 선택했어요. 사람들의 반응에 따라 나중을 기약할 수 없는 곳이니까요.
처음엔 면산의 사원들 모습이 신기해서 눈에 확 들어 왔는데 이런 저런 사진들을 접하다 보니 저도 평요고성에서의 하루가 참 기대가 되네요.

역사에 대해선 당연히 여행매니아님이 훨씬 더 잘 알고 계실테니 여행 다녀와서 여행매니아님의 도움을 받아야 할 듯 싶군요.
안녕하세요, 라니님. 요새, 하트셉수트와, 전설의 나라 푼트 지역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에 인해, 푼트 지역에 대해 조사하는 중인데요. 라니님께서 실제로 다녀온 푼트의 주량 사진은 특히 저에게 필요한 사진이나, 당연히 저작권문제때문이라도, 라니님께 말씀드려야했다고 생각됩니다. 결론은 사진 몇장을 가져가도 될까요? 출저는 당연히 남기겠습니다.
댓글이 늦었네요.
그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었거든요.
늦게라도 이 댓글 보시면 가져다 쓰시도록 하세요.
저도 한번 갓다온 곳이라 반갑네요
그리고 라니님도 부럽고요
저도 이제는 여행을 못다니게 되어서 과거의 제 자신이 부럽답니다.
언젠가 다시 여행을 다닐 수 있는 날이 오길 고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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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셨어요
감사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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