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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21)

[이집트] 아부심벨 신전에서 눈물을 흘리다. | ╂  이집트
ⓡanee(라니) 2012.02.09 03:00
  • d2s1
  • 2012.02.1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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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신기루가 정말 찍혔군요.....손에서 카메라가 떠나질 않더니만,,,, 저두 신기루를 본 그 느낌 있고 있었는데 이사진을 보니....맞아요.   신기루,,,,,이런 사진은 체험한 사람만이 공감할것 같아요......와우   넘   신기하다....
다시금 하교에 다니느라 전신이 없었죠? 어느내 2월 중반을 가고 있네요....
학기말엔 그래도 좀 덜 바쁠 줄 알았는데 기대와는 달리 개학하고 내내 바쁘지 않은 날이 없었던 것 같아요.
정신없이 보내다 좀 한가해질만하니 학교 짐도 정리해서 싸야하고 퇴근 후엔 계속 회식 자리...ㅜㅜ
(제가 학교를 옮기는 해거든요.)
이래 저래 시간이 안나서 여행기는 거의 건드리지도 못하고...
짧은 여행이었는데도 이러다 또 여행기를 마무리 하지 못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저 신기루 사진이요...남이 보면 별 대수롭지 않은 사진이지만 저는 참 뿌듯하네요.
신기루를 보게 될 거라곤 생각도 못해봤는데 사진으로까지 남길 수 있었으니 말이예요.
지금 봐도 참 신기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