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 이집트 (21)

[이집트] 바하리야 사막의 하일라이트 백사막 view 발행 | ╂  이집트
ⓡanee(라니) 2012.04.25 17:03
라니님~ 오랜만에 들렸어요...
백사막이야기가 올라온걸 보고 얼른 왔지요...
어제밤에도 왔었는데 어젠 너무 피곤해서 댓글도 못달고 보기만하고 들어가 잤답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백사막이네요.
노을진 백사막의 모습도, 장엄한 일출을 보여주는 모습도 모두가   어떤 명화보다 나은 그림같습니다.

사막에서의 하룻밤이 어땟을지 모닥불을 피워놓고 있는 모습만 봐도 알것같아 부럽습니다...
캄캄한 사막에 누워 벨헤는 것도 엄청 느낌이 좋다고 하던데 라니님도 별을 헤어 보셨겠지요~?

이제 5월 5일이면 이집트를 갑니다만 제겐 이런 경험들을 할 기회가 없어서 안타까워요.
그래도 라니님의 룩소르 여행기를 보고 가니 남들보다는 조금 더 보게 되겠지요...

다음편을 기다리며 이만...
노미님! 안녕하셨어요?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느라 세월 가는 것도 몰랐는데
노미님의 이집트 여행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순식간에 흐른 시간에 깜짝 놀랐답니다.

여행은 노미님이 가시는데 왜 제가 설레는 건지...ㅎㅎ
저도 다시 떠나고 싶어지네요.

깊이 있게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은 당연히 남겠지만
그리스, 터키, 이집트 세 나라는 모두 제각각의 색깔이 뚜렷이 다른 나라라
색깔이 비슷한 미국과 캐나다를 여행할 때와는 달리  
매우 풍요로운 여행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기대이상의 멋진 여행이 되시길 바라며 저도 노미님의 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      
처음으로 접한 이집트의 여행기 입니다.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신비함이 가득한 그곳이 언젠가는 저 또한 목적지가 되지 않을까 기대 하여 봅니다.
즐감하였습니다. ^.*
방문과 댓글 감사하구요
언젠가 이집트 여행을 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사막투어는 꼭 해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사막에서의 야영..
아주 조금 고생스러운 점이 있긴 해도 정말 낭만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