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 이집트 (20)

이집트 여행의 하이라이트 기자의 세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view 발행 | ╂  이집트
ⓡanee(라니) 2012.06.03 11:45
라니님은 낙타사진을 많이 담았네요~
저희는 낙타쪽에 카메라만 향해 있어도 어린아이들이 달려와 1불! 1불! 하는 통에 도저히 찍을 수가 없었어요...
저 많은 낙타사진을 전부 돈을 주고 찍진 않으셨겠죠~?
낙타의 이빨이 나온 모습이 구엽네요~^^*

많이 바쁘신가봐요...
여행기 마무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하신걸 보니...
이번에 어느 나라에 마음이 향하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전 10박 11일의 살인적인 이,그,터 여행을 마치고 오늘 낮에 돌아왔어요.
라니님의 여행기가 새롭게 보일듯 합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르네요.
잘 다녀오시라고 인사드린게 불과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녀오셨으니 말이예요.
같은 나라지만 노미님이 보신 세 나라의 모습은 제가 보았던 그 모습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몹시 궁금하네요.
인사드리러 빨리 찾아뵈야겠어요. ^^
저야말로 돌아와서 할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언제 여행기를 올리나 걱정입니다.
담아온 사진들은 맘에 썩 들지않고 또 아쉬움 하나가득 남긴 여행이 되었답니다.
그래도 가고 싶은 곳을 여행하고 왔다는 만족감으로 몇달은 버티지 않을까요...^^*
제 여행기가 시작되면 라니님께 꼭 보여드리고 싶어서 와서 알릴게요 ㅎㅎ
부러워요~
저도 예전의 제가 부럽네요.
건강상의 문제로 이제 다시 여행길에 오를 수 있을지 불투명해 졌거든요.
건강을 잃으니 금전상의 문제도 당연히 함께 생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