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 이집트 (20)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사진만 있어요.) | ╂  이집트
ⓡanee(라니) 2012.06.13 20:10
이번 방학엔 어딜 가시나 했어요...^^*
중국 태원, 면산이면 어디쯤인지~?
전 가을에 남편과 환갑여행으로 장가계,원가계를 계획하고 있는데...
넓디 넓은 중국땅이니 갈곳은 많고 시간, 돈은 안따라주고...ㅋㅋ

얼마 남지 않았네요...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물론 멋진 사진도 많이 담아 오시구요...^^*
태원(타이위엔), 평요(핑야오), 면산...많이 알려진 곳은 아니지요.
항시 있는 상품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전세기를 띄워 갈 수 있게 된 상품인데
작년에 반응이 좋아서 올해도 연합상품으로 내놓은 상품이라더군요.
반응이 안좋으면 내년을 보장할 수 없는 상품이라 다녀올 수 있을 때 가보기로 했어요.
이제 겨우 일주일 남았는데 아무 것도 준비가 안된 상태라 제대로 보고 올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라니님 내일이면 태원, 면산으로 여행을 떠나시겠군요...

알지 못하는 미지의 곳에 대한 기대로 오늘밤 밤잠을 설치시는 건 아닌지...^^*
다니시는 동안 건강 조심하세요..
전 여행을 나갈때 꼭 피로회복제(정제)를 챙겨가서 저녁에 자기전에 하나씩 먹었답니다.
다음날의 일정을 위해 충분히 피로를 풀어주어 상쾌한 여행이 되기위해...ㅎㅎㅎ

모쪼록 여행기간 내내 날씨가 좋아서 멋진 여행이 되길 기원합니다.
저녁 늦게까지 짐 싸고 떠나기 전에 여기 저기 손보다 보니 어느새 새벽 3시가 다 되어 가고 있네요.
7시 조금 넘어 집을 나서야 할 듯 한데 지금 잠들면 일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중국은 썩 좋아하는 여행지가 아니라서 안타깝게도 설레임 같은 것은 없지만
그래도 이왕 가는 거 제대로 보고 올 수 있도록 열심히 눈빛을 빛내 봐야죠.ㅎㅎ
잊지 않고 배웅해 주신거 참으로 감사드리고 잘 다녀오겠습니다.
라니님^
새로운 이국나라를 이렇게 살짝 구경해봐요^
저가 당분간 제 포스팅은 쉰 채로
이렇게 가끔씩 친구님께만 찾아뵈어야할 것 같아요.
지난 번에 문광님 그만 두실 때 참으로 섭섭했었는데요^
(저야 그만두나 안 그만두나 차이도 없지만요^..홋호)
가끔 제가 찾아뵈올께요^
늘 우리 라니님께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7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