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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태원,평요,면산(完) (19)

[중국 면산] 운무 속에서 신비롭게 보였던 개공사당 | ╂  중국 태원,평요,면산(完)
ⓡanee(라니) 2013.01.30 23:27
라니님 설명절 잘 보내셨나요~?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글이 올라온 것을 보고 무척 반가웠어요~^^*
모쪼록 올해는 건강 회복하여 다시 여행가방을 챙길 수 있길 기원합니다...
너무 늦게 답글 달게되어서 죄송하네요.
지금의 제 처지도 그렇고
당분간 (어쩌면 오랫동안이 될지도 모르지만요) 여행이 어려울 것이란 생각에
자연스레 블로그에 들어와 보는 것도 소홀히 하게 되었던 듯 해요.
수술전처럼 되는 건 언제쯤이 될지 가늠이 안되지만
그래도 처음 퇴원했을 때에 비하면 몸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감사해 하고 있어요.
여행에 대한 꿈을 버릴 수가 없어서 시간 날 때마다 여행관련 동영상들을 보며 시간을 보낼 때가 많은데
복용하는 약 때문에 제한하는 음식이 많다보니 몸상태가 좋아져도 여행을 다시 할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 무리가 되더라도 남미여행부터 했어야 하는건데
이제는 정말 꿈으로 끝내야 할 곳인 것 같아 많이 서운하답니다.                
당분간 해외여행은 힘들겠지만 몸상태가 더 좋아지면
해외여행 한다고 돌아보지 못했던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돌아보면 어떨까 싶은데 실행에 옮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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