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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로코(完) (26)

지브롤터 해협을 건너다. | ┗ 모로코(完)
ⓡanee(라니) 2008.04.05 11:59
해엽에서 바라본     자취를     언잰가 다시 바라볼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적인 아름다운 미모에   분위기가 한층 더 아름답습니다.
예전에 모로코 여행기 사진을 수정했는데 날짜가 현재 날짜로 잘못 입력되었었나 보네요.
창피~~
항상 관심 가져 주시는거 감사 했는데 칭찬까지 해주시니 용기가 북돋아집니다.
멋진곳을 여행 하셨네요!~보기 참 좋습니다!~^^
2007년에 다녀온 모로코는 한마디로
그동안 알지 못했던 미지의 세계였지요.
그 독특한 느낌,
지금도 여전히 잊을 수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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