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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사진첩 (24)

[라니의 여행앨범] 룩셈부르크, 벨기에, 네델란드 | ·´`°라니의 사진첩
ⓡanee(라니) 2013.10.10 19:18
하하하~ 지금은 수술해주었겠죠
제가 보기엔 엄마 닮아서 예쁘기만 하고만...
유럽 늦가을의 나뭇가지와 야경 그리고 풍차도 너무 아름답고...
ⓡanee(라니)님 영화처럼 사진 멋지게 담으셨고 부럽네요^^
꼭 하고 싶으면 돈벌어서 하라 그랬어요.

딸아이는 저 안닮아서 예쁜데 욕심을 부리네요.

과욕은 화를 부를 수도 있는데...

이 풍경을 좋은생각님이 담으셨으면 얼마나 멋졌을까요.

몇년째 사진을 찍어도 좋은생각님 사진의 발뒤꿈치도 못 따라가는 제가
    
여행가기 일주일쯤 전에 처음으로 DSLR을 구입하고

메뉴얼도 거의 익히지 못한채 여행을 떠났으니

그 사진들이 온전할 수가 없었던거지요.

사진 볼 때마다 어이가 없어서 다시 찍으러 가고 싶지만

그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네요.ㅜㅜ
지금 창밖에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내리고 있습니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입니다.
친구를 통해서 삶에 바탕을 가꾸어 나가시길....
오늘도 넉넉한 마음으로 즐거운 날 되시길,,,,
                           -불변의흙-
글랬으면 좋을텐데요.
방믈 감사드리고
불변의 흙님 좋은 날 맞이 하세요.
겨울여행도 나름 운치가 있겠네요~
저는 여행하기 좋은 시절을 많이 따집니다.
그런 덕분에 이래저래 가보지 못한 나라가 너무 많네요~ㅎㅎ
저도 좋은 계절에 여행 다니고 싶은데
직장 때문에 그럴 수가 없어서
한여름 아니면 한겨울에만 여행을 다녔네요.
퇴직 하면 꽃피는 봄에도 여행을 다닐 수 있겠지요.
그땐 자금 사정이 또 문제겠지만요...ㅎㅎ
회색도시의 가라앉은 분위기와
따님의 분위기가 넘 잘 어울리네요.
모델 그자체인데요.
색다른 도시 룩셈부르크, 벨기에, 네덜란드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딸아이와 함께 여행하면 사진 찍어줄 대상이 있어
사진 찍는 재미가 조금 더 있긴 합니다.
이 때는 딸아이가 사춘기였던 때라 좀 까탈스러웠는데
요즘은 포즈도 왠만큼 잡아주고 조금씩 웃는 표정도 해주고 그러네요.
예쁜 따님들을 두신 두분..부럽습니다
예쁜 따님은 엄마가.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실꺼예요.                 오붓한 모여간의. 아름다운 여행 같이. 상상되네요
아직까진 딱히 그런거 같지 않지만 노력해 봐야죠.
그런데 이 시간까지 잠 안주무시고...
저처럼 불면증이 있으신가요???ㅎ  
풍차마을 잔센스칸스..아름답고 평온해 보이는 마을같습니다
사진으로만 몇번 보았지만   가 보고싶은곳이예요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런 마을이죠.
작은소리님도꼭 가보시길 바래 봅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잘 읽고 갑니다 ㅋ
방문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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