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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사진첩 (24)

[라니의 여행앨범] 루마니아 | ·´`°라니의 사진첩
ⓡanee(라니) 2013.10.21 18:55
잠이 없다보니.... 처음 문을 여는 영광도 있네요...^^* 가문의 영광.... 처음해 보는 1등....ㅋㅋ
루마니아여행기... 막힘없이 읽히는 글과... 한장 한장이 여행스냅이라기보다 작품인 사진 함께 하는 여행 얹혀가기 재미있었습니다^^*
무학님도 잠이 없으시군요.
저 또한 마찬가지인데...
잠이 없어도 너무 없어 탈이랍니다.ㅜㅜ
제 블로그는 그다지 인기 있는 블로그가 아니라서
1등 하기 어렵지 않으니 1등 하고 싶으시면
종종 찾아주세요.ㅋㅋ
[라니의 여행앨범]은 몇년간     써왔던 여행기를
재활용 하는거나 마찬가지인데요
그동안의 여행기가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된 목적을 두었다면
[라니의 여행앨범]에선 제 스냅 사진을 위주로
정보전달보다는 그때의 생각, 느낌, 상황 등을 써 내고자 하고 있답니다.
글솜씨가 있으면 글을 좀 더 재미나게 풀어나갈 수도 있을텐데
무학님과 같은 감성을 가지고 태어나지 못한 탓에 부족한 글인지라
큰 재미는 기대치 말고 오로지 1등을 목표로 찾아주시와요.
격려와 응원이 되는 고운글 남겨 주셔서 오늘도 감사합니다. *^^*~♥





우와~펠레슈성이다~가보고 싶은곳인데~^^저도 담에는 일등 할게요..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펠레슈성을 아시는군요.
으리으리 하지 않고 딱딱하지 않고 아주 정감가는 성이었는데..ㅎㅎ
다음에 1등해 헤주시면 제가 영광이겠습니다.^^
자유스러움에~~세계는 하나로다~~ㅎ
오랜만이어요. 치자꽃설화님~
잊지 않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고즈녁한 풍경이   정겹습니다..
어서오세요 수호택해람지님~.*^^*
저는 아주 오래전 83년도에 처음 루마니아에 갔었지요.....서슬퍼런 시절.....그것도 동유럽 깊숙한....공산국 여행.....
와우!! 그 시절에요??
사연이 궁금해지네요.
여러모로 베일에 싸이신 분 같아요.ㅎㅎ
열심히 보고 멋진 곳들을 찾아가보고 싶네요~
건물들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제가 유럽을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멋진 건물들 때문이랍니다.
여행을 해보고서야 제 관심 분야가 건축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저의 인생 진로가 바뀌었을지도 모르겠어요. ^^
부럽습니다..
떠나고 싶을때 떠날 수 있는 자유가...^^
이 자유는 제가 저에게 준 선물이랍니다.
고생 많았다고.
아마도 이 사진과 글을 보고 루마니아 정부에서 최고장이 날아오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또 ⓡanee(라니)님이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이름을 속이고 다른 나라에 가야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어마어마한 몸무게로 어느 광장에 금이 가면...ㅋㅋㅋ
라니님 스냅사진 멋지게 담으셨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 보기 좋네요^^
무슨 말씀이신가 하고 처음에 가슴이 철렁했네요.ㅋㅋ
제 몸무게가 어마어마한 정도까진 아니고 그냥 한 몸무게 하는 정도..???
사진 속의 제 모습 정말 행복해 보이죠!!??
돌아갈 수만 있다면 행복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을 때가 많답니다.
라디아 코마네치를 무지 좋아하는 한 사람이였지만~
지금은 연아를 더 좋아한답니다!~^^ㅋㅋ
그러시구나~~~ㅎㅎ
어찌 수다를 떨면..입술이 부르틀수가 있는지요..

기적의...부르틈입니당..ㅎㅎㅎ
저랑 15시간쯤 쉬지 않고 수다 떨어 보시렵니까?
부르트는지 안부르트는지...ㅋㅋ
저두 한수다하는뎅..ㅜㅡ...졌습니다...
상대를 잘 만나면 가능할 수도...
저도 그녀였기에 가능 했다죠.ㅎㅎ
펠레슈성..국보1호답게 대단하네요
할아버지사진은 보내주셨을것같은데요 ㅎ
멋진 여행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멋진 성이죠?
할아버지에게 사진 보내드렸다면
그분도 좋은 추억이 되셨을텐데...
동행에게 물어 볼까봐요.ㅎㅎ
루마니아도 보이는게 모두 작품이군요 !
카메라 들고 가면 정말로 찍을 맛이 나겠습니다.
그런데 그런데에서 열심히 찍고 오면 사진 찍은 사람은
관광 갔다온 느낌은 별로 없지요 !
파인더 안에서의 장면은 기억이 나는데 ...ㅋㅋ
핵심을 콕 찝으셨네요.
그래서 사진 거의 안찍고 마음에만 담아 오는 사람들도 있지요.
하지만 저는 여행 자체도 좋아하지만 어찌보면 사진이 찍고 싶어서 여행을   간다고도 할 정도로 사진 찍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그냥 열심히 사진을 찍는답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저도 마찬가지이고 나머지 식구들은 눔으로 실컷 보고 느끼고 다니라고 하고
저는 거의 뛰다싶이 하면서 쫒아가기 바쁠정도로 사진 찍고 다니지요 !
그리고 돌아와서는 오랫동안 사진 작업하고 식구들에게 여행을 느낌을 다시 주고
다른분들에게 보여주려고 하지요 !

그러니 아마도 저도 또 가면 또 그럴겁니다. ㅎㅎ
좋은 포스팅이네요!
고맙습니다 지연님!!!*^^*
좋은정보네요^^
그랬으면 좋겠군요.
방가워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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