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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사진첩 (24)

[라니의 여행앨범] 마케도니아 | ·´`°라니의 사진첩
ⓡanee(라니) 2013.10.25 18:24
부럽습니다 나두 가 보고 싶어지네요
오흐리드 호수는 정말 가보고 싶어지는 곳일거예요.
호수와 마을과 비잔틴 양식의 성당들이 잘 어울어진 아름다운 곳이거든요,
큰 맘먹고 한번 가보시는 건 어떨지요.
라니님?
이렇게 자유롭게 여행다니시면
경비가 제일 궁금하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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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한장이 정말 아름답고 멋집니다^^* 라니님께서도 충분히 아름다우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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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너무 호강했답니다!~역시 예술쪽으로 선진인 나라들은 카메랄 들이대도
부드럽게 자연스럽게 손흔들어주는 세련미까지 보이는데 반해서 동방예의지국
이라는 울나라는 숨는거 부텀 한답니다!~그래도 전 한명밖에 안보인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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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들을 보았습니다~
재미있는 표정들에 여행의 즐거움이 듬뿍 담겨있네요~
여자분들이 봐도 눈이 즐거우신가요~? ㅎㅎ
예쁜 여자는 여자가 봐도 좋습니다.
한편으론 살짜쿵 질투가 날 때도 있지만요.ㅋㅋ
계절의 백미는 역시 가을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입니다.
설악의 단풍은 이미 벌겋게 가슴을 태우고 있건만, 내 가슴 속 가을은 아직인 것 같습니다.
일생에 있어 가장 기억에 남을만한 멋진 가을을 만끽하시길 빕니다.
가을이 어느새 그렇게 깊어졌나 보군요.
멋진 가을을 만끽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부럽습니다...
이런 여행을 할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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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그 우정님들께
오래간만에 방문하게 되어
우선 최송함을 먼저 인사 드립니다,

단풍 물들어가는 계절
가을의 많은 공연에 쫓기다 보니
지금에서야 불로그 방문하게 되었네요,

가끔 찼아뵙게 되더라도
너그러운 이해 받아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0*^


찾아주시기만 해도 감사하죠.^^
웃음이..참좋아요..라니님..ㅎㅎ

늘 행복 하소서..

행복주말되세요..ㅎㅎ
감사합니다.
뿌나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아릉다운곳으로 여행 정말 좋네요
부럽습니딘
아름다운 곳으로의 여행,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이죠 제게는.
그래서 무리해서라도 가게 되는 것이구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
가을인가 봅니다
좋은 꿈 꾸세요
네~``
이왕이면 어디론가 떠나는 꿈이면 좋겠지요?
언젠가 한번 가 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좋은 사진과 글 잘 보고 갑니다. 라니님, 감사하고요 ㅎㅎ
굿가이님은 조만간 가실 것 같은데요.ㅎㅎ
발칸에 있는 나라가 다 아름다웠다곤 말할 수 없지만
마케도니아의 오흐리드호수는 정말 아름다웠고
발칸의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여행하면 참으로 여행할만한 곳이라 생각됩니다.^^
        
라니님, 말씀대로 꼭 가보고 싶네요.ㅎㅎㅎ 라니님이 가신 발자국을 따라 나도 가 보고 싶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라니님 저도 크고 무겁지만 찰칵찰칵 소리와 느낌이 너무 좋아서 미러리스보단 dslr이 더 좋습니다.
그래서 저두 니콘 D7000으로 올해 생일선물로 와이프에게 선물받았는데 이게 소리와 느낌이 제가 원하던 느낌이더군요
근데 라니님도 니콘쓰시네요~ ^^
저는 DSLR 2대랑디카1개 가지고 다녔어요.
캐논7D, 니콘D90 , 올림푸스 디카 이렇게3개요.
카메라마다 결과물의 느낌이 다르고 렌즈 갈아 끼우는 수고를 덜고 싶어 하나에는 광각렌즈., 다른 하나에는 표준줌렌즈를 끼워 가지고 다닌답니다.
좋은사진 찍고싶은 욕심에 캐논24-70L렌즈도구입했는데 캐논이 클롭바디이다보니 화각도애매하고 너무 무겁기도 하여 여행갈땐 여행용 시그마 렌즈 사용하고 있어요.
잘 찍어서가 아니라 잘 찍고 싶어서 매번 이렇게 무겁게 하고 다니는 미련한 라니랍니다.
마케도니아 우리에겐 좀 생소한 나라
맑고 청정한 에랄드빛 오흐리드호수
정말 가는 곳마다 영화의 한 장면입니다.
그리고 사진은 찍지만 내가 찍힐려면 어색해지는데
라니님은 타고난 모델같아요~~
저도 처음엔 안그랬는데
사진이 참 심심하단 생각이 들어서
점점 변하게 된 거 같아죠.
그나마 친한 사람과 여행할 때나 가능하고
모르는 사람한테 찍어 달라고 하면 별 수 없이
흔하디 흔한 사진을 찍는 수 밖에 없죠.
아름다운곳이군요....라니님도 너무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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