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 경기,인천 (149)

만추 -인천대공원- 배경음악 첨부 | ┣ 경기,인천
ⓡanee(라니) 2013.11.13 22:01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서창동 | 인천대공원
도움말 도움말
늦가을의 정취가 가득합니다..
가을은 떠나기 싫어서 이렇게 낮게 내려 앉아 있군요...
가을은 정말 너무도 빨리 우리 곁을 떠나가려 하더군요.
하루가 다르게 겨울이 다가오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떠나는 가을이 너무도 아쉬워서
잠시만이라도 카메라에 가을을 붙들어 놓고픈 심정으로 담아 봤네요.
제가 방문했을때만 해도 화려했던 단풍이 이젠 겨울을 맞이하려나 봅니다.

연인의 뒷모습이 너무 예뻐보이네요.^^
Rani님이 담은 그 모습을 상상하고 갔다가 전혀 다른 낯선 모습만 보고 왔네요.
그새 얼마나 지났다고...
하지만 이 모습도 나름 쓸쓸한 느낌이 묻어나서 아주 나쁘진 않더군요.
이제 정말 겨울이 코 앞이구나 싶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인천대공원 ...아직은 단풍이 남아있군요
가로수길을   걷는 아름다운모습들이 좋아보이네요
지난주에 가려다 이런저런 일로 일주일을 미뤘다 갔더니 저리 변해 있네요.
상상했던 모습이 아니라 처음엔 좀 실망했지만
쓸쓸한 모습도 나름 매력적인거 같아
마음을 바꿔 먹고 즐거이 담아봤답니다.  
♧행복이 9분 전에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행복
행복한
행복한사
행복한사람
행복한사람들
행복한사람들이
행복한사람들이모
행복한사람들이모여
행복한사람들이모여있
행복한사람들이모여있는
행복한사람들이모여있는블
행복한사람들이모여있는블로
행복한사람들이모여있는블로그


〃´`)
  ,·´ ¸,·´`)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
                 (¸,·´   (¸*
감사합니다. 제게까지 행복을 배달해 주셔서.*^^*
복직 축하 드리고 앞으로 늘 건강하시길 곁에서 나마
신경 무쟈게 쓰겠습니다!~ㅋㅋㅋ^^
감사합니다.
그 마음 부디 변치 마셔요.*^^*
인천대공원 앞길은 매주 일요일에 지나치죠...
그냥 지나치기만...ㅋㅋ
원래 가까이 있는 곳은 그리하게 되더군요.
저의 집 근처엔 동구릉이 있는데 동구능 생전 잘 안가죠.
어린이 대공원 옆에 살 때는 어린이 대공원 안갔구요.ㅋㅋ
공원이라 낙엽을 다 치우나 보군요
공원의 나무들이 터널을 만들어 놓아서 조금만 빨리가셨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라니님 그래도 사진도 멋지고 환해 보여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러게요.
적어도 지난 주엔 갔었어야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이런 불상사가...
그래도 남동생과 모처럼 출사라고 찍은 사진 서로 보여주며 데이트도 하고 좋았어요.
수없이 보아온 인천대공원 단풍길... 하지만 라니님 사진에서는 언제나 차분함이 느껴져 좋습니다^^*
제 사진이 차분한가요?
무학님이 그러하다 하시면 전 그런 줄 압니다.
무학님을 무조건 믿으니까요.ㅎㅎ
인천대공원을 다녀 가셨군요~~
저는 지난주에 갔다 왔는데 단풍은
작년하고 비교해 보니 덜 아름다웠는데
라니님의 시야에 비친 느낌은 따뜻해 보이는데요 ~~
지난주부터 벼르다 이제야 가보니 은행잎이 다 떨어지고 없네요.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리도 화려해 보이더니만 아주 쓸쓸한 대공원이었답니다.
단풍은 그나마 상태가 괜찮은걸 찾아 찍은 모양입니다.
가을 빛이 강하게 느껴지는군요.
동화되고 싶네요.
늦가을의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 하지요.
칸스님 흔적에 이렇게 방문해 봅니다...
좋은일로만 항상 평생을 갖이해야 하는것이  
진정 행복은 아닐듯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 좋은일 만들어 가는 시간에 활여해 보셔요...
인천대 공원 한번 가볼려 했다 또 시기만 놓쳤내요...
라니님 사진에 머물러 갑니다..
늘 건강 하시길.....
저는 칸스님 블방에서 칠이님을 자주 뵈어 낯설지 않은지라
친히 방문해 주심이 너무도 반갑답니다.
대강 아실지 모르겠으나 제가 죽을만큼 힘든 적도 있었고
지금도 그 고통이 끝난 것은 아니나
좋은 분들 만나 소통하며 다시 살 각오를 다지고 있는 중이랍니다.
시간 되시면 종종 들려 주세요.
칠이님 블방도 방문해 본 적이 있는데 사진을 잘 찍으시더라구요.
제가 사진 잘 찍으시는 분들을 아주 좋아라 하거든요.
저도 종종 찾아 뵙겠습니다.ㅎㅎ
가을을 듬뿍 담아오셨군요~
이렿게 저는 가을을 느껴봅니다~^^*
마지막 가을을 붙들어 보았지요.
겨울이 정말 얼마 안남은 듯 합니다.
만추라...만추..ㅎㅎ 행복이 있는 듯..ㅎㅎㅎ
그래 보여요?? ^^
깊은가을....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 경기,인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