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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춘천] 오봉산에서 청평사를 거쳐 소양호까지... | ┣ 강원
ⓡanee(라니) 2014.03.01 21:21
너무나 멋진 포스팅이군요!~아스라이 꿈속길을 거닌거 같은 아름다운
추억이 맴속에 아직도 남아서 꿈틀거린답니다!~또 가고 싶어서...^^*
앞으로도 멋진 산행지과 여행지 찾아서 꿈결같은 추억 계속 만들어 가자구요.*^^*
ㅎㅎㅎㅎ
두분의 행복한 모습에 괜히 질투가 나는데요? ㅎㅎㅎㅎ
너무나도 멋진 모습 부럽습니다 ^^*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며 부러워할 모습 만들어 갈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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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직 눈이 쌓여있네요...^^
산에서 먹는 맛있는도시락...ㅎㅎㅎ
저도 김밥싸서 산에 가보고싶어집니다...
날풀리면...^^
3주전에 다녀온 곳이라 눈이 있답니다.
지금쯤 가면 아마 눈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겠지요.
이제 겨울도 가고 봄기운이 완연하니 김밥 싸서 꼭 산에 다녀오세요.
산하고는 담 쌓고 살다 건강 잃고 시작한 산행인데
지금은 산행 덕에 많이 건강을 되찾았답니다.        
춘천의 명산을 두분이서 오붓하게
멋지게 다녀오셨군요..
초입에 차량통제로 예상밖의 오름구간도 오르셨지만
멋진 바위들과 주변 환경이 충분히 보상해주셨을듯 합니다..
저도 다녀온지가 하도 오래되어서
늦봄이나 초여름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ㅎㅎ
즐감했습니다^^
제가 육산보다 암산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 힘든 구간이 좀 있었음에도 재미있게 즐긴 산행이었답니다.
아직 안가본 산이 너무 많아서 다시 가보게 될까 싶으면서도
먼훗날 추억을 떠올리며 다시 한번 오르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 산이네요.
인삼을 갈아와서 쓰다고하는 칸스님은 간이 배밖으로 나온남자 입니다.
한번 검사해봐야겠네요.
간이 보이는지...ㅋㅋ
부러우면 지는건줄 알지만 그래도 부럽습니다
우째그렇게도 다정스러운지 안부러울수가 없어요
라니님 산도 잘타시는거 같군요
저도 신랑따라 몇번 산행을 했지만 완전 죽음이었답니다 ㅋㅋㅋ
이젠 둘레길만 돌고 있습니다 ㅎㅎㅎ
대다나신 라니님입니다 ^^*
깐깐녀님과 짱신사님도 한 다정 하시는 거 같던데 뭘 부러워하고 그러세요.
저희도 가끔은 서로 삐지기도 하고 그래요.
물론 결국은 보시는대로 좋아 죽지만요.ㅋㅋ
산은 저하고 안맞는 건 줄 알고 평생 살아왔는데 저도 제 자신에게 놀라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제 마음 이제 라니님도 이해를 하시겠군요
전 아직도 포스팅 할 게 10개는 될텐데 바쁘단 핑게로 제 때에 잘 안되더군요
라니님 멋진 오봉산을 보면서 저도 걷는단 생각이 들었고 사진도 멋지게 담으셨네요
항상 안전산행 하시고 건강하세요^^
충분히 이해된답니다.
게다가 좋은생각님은 달아주어야 할 답글까지 많으니 오죽 하시겠어요.
그렇게 바쁘신 중에도 이리 찾아와 주시니 저는 감사할 따름이지요.^^
오봉산 산행기 잘 보았습니다..
이잰 보는 즐거움까지 주시는 군요..
오봉산 산행기 잘 보았습니다.....
무슨 즐거움이든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네요.
나한테는 안오고..딴사람한테만 방문하고 밉다..ㅋㅋ

불금되랑..ㅎㅎ
깐깐녀님 블방에서 봤나보군.

안그래도 블금 될 거임.ㅋ~
두분이 함께하는 취미겸 여행 부럽습니다.
마눌따로 나따로.. 따로따로...ㅠㅠ
두분의 사이가 싸울일도 멀어질일도 없을듯 부러운 한 쌍입니다.ㅋ~
정상에 올라갔다온 기분으로 오늘일 즐겁게 시작합니다.
저희도 의견 대립 할 때가 없진 않지만 오래 못가 다시 찰떡이 되니까 문제 없고
취미가 비슷해서 정말 좋단 생각이 든답니다.
한마디로 축복이죠.ㅎㅎ
고사목 사진 멋진데요~~~추억 생각하며 포스팅하신거죠?헤헤
그렇지요. 추억을 떠올리며...ㅎㅎ
아무래도 전국 방방곡곡에 추억을 심어 놓을 듯 합니다.
쉽지않은 산행길일 듯 싶은데 거뜬하시군요~
산꾼이 다되신것 같네요~
항상 밝으신 모습이 좋아보여요~~^^*
산에 갈 때마다 옆에서 잘 탄다 잘 탄다 하니 정말 그런가 보다 하며 산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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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열심히 산행하시네요.
이러다 뉴스에 나는 거 아니예요?
세계최초 부부동반 에베레스트 등정.....ㅎㅎ
에베레스트...못오를 것도 없는데
칸스님이 국내 산에만 관심이 있는 듯 하니 글쎄요.^^
ㅎ~
춘설속 봄의 향기가 더욱 싱그러웠겠어요.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아니었던 것 같기도 하고...ㅎㅎ
기억력이 쓸만하지 못한가 봅니다.
사진 실력이 일취 월장하네요~!~!
내내 건강하시고 알찬 삶 가꿔가세요~~!~!
제가 느끼기엔 사진 실력이 제자리 걸음 같은데
진짜로 사진이 좋아지고 있는 건가요?
ㅎㅎ 아쨋거나 그리 보아주시니 기분은 좋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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