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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벚꽃이 넘실대던 여좌천을 담다 | ┣ 경남,울산,부산
ⓡanee(라니) 2014.04.17 21:48
저는 가까이 있어서인 그닥입니다 ㅎ
멋집니다 ㅎ
좋은 곳에 사셔서 부럽사옵니다.^^
화려했던 꽃들의 향연도 다음을 기약하는군요..
흔날리는 벚꽃의 화려함이 느껴집니다..^^
너무도 짧은 벚꽃의 계절이기에 해마다 아쉬움을 남기는가 봅니다.
그래도 올해는 벚꽃구경을 제대로 해봐서 큰 아쉬움은 없네요.
오늘 아침 짱신사님 포스팅 보니 그 아름답던 벚꽃도 다 지고 그 많던 사람들도 다 사라졌더군요 ㅎㅎㅎㅎ
너무나도 아름다운 벚꽃을 보고 오셨네요.
걷기도 어려울만큼 북적대던 곳인데 지금은 쓸쓸함마저 느껴지지 않을런지...
몰려드는 사람들 물결에 한동안 몸살을 앓았을 여좌천 주변 주민들은 모두들 일상으로 돌아갔겠군요.    
여좌천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사라지니 아쉽네요!
그래도 라니님 작품에 남아있어 위로가 됩니다.
짧게 반짝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또 1년을 기다리게 하는군요.
너무 힘들었던 기억으로 인해 내년엔 아마 까까운 곳에서 벚꽃 구경을 하고 있을 것 같긴 하지만요. 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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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달랑 올리신 라니님이 조금 서운하네요!~제 사진은 다 어디로 보내신건가요!~^^*
칸스님을 어디로 보냈을리 있겠나이까.
꽃에 취해 정신이 혼미해졌었는지 꽃만 찍어댔더라구요.
11시간이나 걸리셨나요. 정말 힘드셨겟네요~
그래선지 한컷한컷이 더 멋지고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덕분에 봄 기분을 한껏 느껴 봅니다~^^*
한창 꽃놀이 시즌이었던 때라 끝도 없이 이어지는 차량의 물결 속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멈춰 있기를 반복하며
겨우겨우 도착했던 진해였답니다.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풍경도 보고 멋진 산행도 할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된 듯 해요.
진해를 어떻게 가셨길래 11시간이나 ,,~ㅠ
어렵게 도착한 보람이 있으셨네여... 저도 31일날 다녀왔지만
라니님의 눈에 담긴 세상은 또 다른 이야기가 있는듯 합니다.
불로그에 온통 멋진 그림...잘 감상했습니다..
행복과 건강,웃음이 가득한 여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아침 7시에 출발했는데 꽃놀이 차량이 어찌나 많은지 오후 6시에 도착했답니다.
차라리 대중교통을 이용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음날 장복산을 밟으며 힘들었던 순간들이 모두 다 날아가 버렸네요.
장복산 산행기도 올려야 하는데 시간부족으로 산행기가 3개나 밀려있는 상태네요.ㅜㅜ
날씨가 좋지 않은 날입니다.
세월호 사건으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빨리 전부다 무사히 복귀 했으면 좋겠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벚꽃이 많이 예뻐요...내년에 저도 여행 하고 싶어요...^^
가까이 사시면 괜찮은데 서울에서 가시려면 정말 힘 듭니다.
군항제 시기는 피하는게 좋을 듯 싶네요.
화려한 벚꽃의 나들이를 하셨네요
언제봐도 벚꽃의 향연이 너무 멋져요
처음으로 해본 벚꽃 나들이랍니다.
갈 때는 정말 힘들었지만 덕분에 추억 하나는 건졌네요.
여좌천의 진면모를 보고 오셨군요.
축하합니다~ㅎㅎ
시간이 부족해서 충분히 보진 못했지만
아름다운 모습을 보긴 했답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다시 보러 가진 못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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