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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안고 피어난 들꽃처럼...
ⓡanee(라니) 2014.04.17 21:44

안타까움과
비통함을 금치못할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저~어리고 어린 꽃망울들 어쩐데요,

진도 앞바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
더~이상의 사망자가 없길 바래요,

간절한 마음으로
꼭 살아서 돌아 오길
마음속으로 간곡히 바래 봅니다,,,,,^*0*^


모두 같은 마음이겠지요.
라니님의 꽃사진.. .저는 처음 감상하네요^^* 마지막까지 희망과... 한줄기 빛이 그들에게.....ㅠㅠ
한 줄기 희망이라도 정말 놓고 싶지 않은 심정이랍니다.
생환의 간절한 표현입니다...
너무도 안타깝고,
마지막까지 희망을 가져 보고 싶어서요.ㅜㅜ
저들도 살아 돌아 오기를 바랍니다 ^^*
정말 그랬으면 싶어요.
언제~또 이런 꽃들을 담으셨나요!~요즘...마음이 너무나 쓰리답니다!~
꽃들은...참...좋은데...
칸스님이 얼마나 쓰려하는지는 잘 알고 있지요.
한겨울의 추위를 이겨내고 탐스럽게 피어난 야생화처럼 우리
아이들도 이겨내기를 기원해봅니다.
그래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 그리해주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야생화 예쁘게 담으셨군요
아이들 생각해서 담은 건 아닐테지만ᆢ
라니님 고운 마음 가지고 사는 모습 예쁘네요
산에 다니면서 담았던 야생화들인데
이렇게 이겨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서요.
하지만 이제는 시간이 너무 흘러 그나마의 희망도 다 사라져 버리고 속상하기만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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