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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고려산(436m) | ┣ 경기,인천
ⓡanee(라니) 2014.04.19 21:50
초등학교 2학년때 이 산으로 소풍을 갔었지요 ㅎㅎㅎㅎ
그 시절이 마냥 그립습니다 .
와우!!!놀라운 기억력이신걸요.
까마득한 옛날 일을 어찌 다 기억하시는지...ㅎㅎ
지금처럼...늘~같이...함께 할께요!~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맑은날이나
늘~~~함께 할겁니다!~ ps: 어깨아픈거 빨랑 치료하세요!~^^
그럴 수 있길 기원합니다.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고려산의 진달래
참좋네요! 저는 올봄에는 봄꽃다운 꽃을 보지못했거든요!
라니님방에서 위안을 삼아봅니다.
저는 후니님과 반대로 올해서야 처음으로 꽃구경다운 꽃구경을 해 보았답니다.
벚꽃, 개나리꽃, 진달래꽃...
봄이 아름답다는걸 이제야 제대로 알게 된 것 같아요.
두분이서 저를 약올리시는 듯합니다..
부러버 죽것네요....
저번 진해오실때도 연락도 없이 다녀가시고....ㅎㅎ
짱신사한테 찾아가서 따졌습니다....ㅎㅎㅎ
미버용~~~~~..ㅎㅎㅎ
저는 안나님 사진 내공이 부러우니 쌤쌤이네요.ㅎㅎ
칸스님과 함께 안나님을 만나뵈올 기회도 있을터이니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시구요.
이리도 아름다운 산이 여기에 있었네요..
강화 고려산 한바퀴 눈으로 절감하고 가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지난 늦가울에 산행을 시작한 탓에
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기회가 많지 않았기에
고려산을 보며 새삼 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고려산 진달래가 만개했을때 다녀오셨군요.
그것도 좋아하시는분과~~ㅎㅎ
저는 금년엔 못가보고
작년엔 반대쪽 백련사쪽에서 올라밨답니다..ㅎㅎ
적석서의 낙조가 유명하다던데,,
저 낙조 전망대에 한번 서바야겠습니다~ㅎㅎ
즐감합니다^^
진달래 축제가 시작되기 전 70~80% 개화 했을 때 다녀와서
시든 진달래도 없고 정말 보기 좋았었답니다.
흙먼지 풀풀 날리는 거랑 사람이 너무 많았었던 것만 빼면
정말 기막히게 훌륭한 산행이었던 것 같아요.
적석사의 낙조, 저도 궁금합니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진달래가 장관이로군요...
화무십일홍이여도 저 연분홍 물결의 진달래 군락은 영원토록 기억될듯 합니다
봄꽃의 수명이란게 너무도 짧은 까닭에 늘 갈증을 느끼기 일쑤지만
그래서 우리는 또 봄꽃에 열광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시 볼 때까지 1년의 긴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기억 속에서 가끔씩 꺼낼 수 있어 다행이예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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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모습이 장관입니다.
건강하신 산행이 보기 좋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산행 덕분에 건강이 많이 좋아졌을 거란 믿음이 생겨서
요즘은 불안에 떨지 않고 맘 편히 지내고 있답니다.
아니 웬 연애편지를 포스팅했댜? ㅋㅋㅋ
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혼자인 사람들도 생각해주셔야지요. ㅋㅋㅋ
부러우면 비내리님도 분발해 보시옵소서.ㅋㅋㅋ
좋은일정 멋진곳들을 여행 하셨군요
참 행복의 진실을 봅니다~~
앞으로도 더욱 멋진 곳 찾아 행복한 발걸음 해야지요.
가야할 곳이 너무나 많이 남아 있어 다행입니다.
저렁 비슷하게 4월 중순에 다녀오셨다고 하셨지요
그러고 보니 바랴봉도 같은날 다녀오시고~~ 비슷하게 여행지를 선택하네요~ㅎㅎ
저와 약간 다른 코스였네요
이제 내년이나 되어야 이런 황홀한 풍경 다시 보겠습니다~
좋은 시간 되셨기릴 바랍니다~^^
제가 다녀온 산행지랑 겹치는 곳이 많은게 신기해서
놀부님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 점점 더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네요.
게다가 사진도 아주 잘 담으셔서 볼 때마다 눈도 즐겁구요.^^
      
너무도 행복한 산행기.. 역시! 두분 언제나 지금보다 더욱더 행복 가득하시길~~ㅎㅎ
행복을 함께 만들어 가야지요.
행복한 앞날을 기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길을 걷다 문득 생각나는 사람에게
망설임 없이 전화를 걸어
시원껏 이야길 나눌 수 있는 시간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가끔씩 타인에게 활짝 열어
나를 보여주고 싶고,
보여준 나를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절실해 지는 것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누군가에 대한 기대로
마음 졸이고 애닲아 하고
안타까워 하며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는 정열들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 당장은 할 수 없지만
언젠간 해보리라' 맘 먹은 일들이
하나둘 내 안에 소망으로 쌓여가는 것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을 열어가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불변의흙-
마음에 와닿는 글이로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진달래 군락지가 장관입니다.
늘 행복한 산행 하세요...
감사 합니다.
오래도록 기억될 아름다운 모습이었답니다.
강화는 몇번 가봤지만 고려산은 올라보지 못했네요
언제 기회가 오려는기 기다려 보렵니다
진달래 필 때 꼭 가보세요.
정말 장관이랍니다.^^
인천에 살면서도
아직 다녀 보지 못한 곳...

고려산입니다.

산행은 늘 부담입니다.
저처럼 평생을 산과 담 쌓고 살던 사람도 잘 하고 있는걸요.
하긴 산을 진짜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어떤 계기가 있어야 되는것 같긴 합니다.
저처럼 건강상의 위기 같은거요.
부담되시더라도 건강할 때 건강 지킨다는 심정으로 산과 친해져 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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